40살 고졸 니트족 백수 한심한 인간 어떻하면 좋나요? 질문에 답글입니다


1997년 실업계 광역시 개꼴통만 모인 학교 졸업 (의무검증 자격증 그런거 없음 시험치면 암기과목 답 갈켜줌)

1999년 좆달고 태어났고 고등학교 나왔다고 8사단 오뚜기 (비밀)무슨 연대 무슨대대 육군 만기 제대

군대 생활 군화발로 쳐까이고 쪼인트 까이고 대가리 박고 맨날 병장인데 일병한테 무시당하고 제대할때 나홀로... 군대 별명 찐따...

국중고 ... 왕따 찐따...친구 없음

2000년 어영부영 집구석 백수

2001년 용돈벌이 피돌이 편돌이 알바 욕 퇴받이로 쳐먹고 사장한테...(흙수저임 돈나올곳이 알바밖에 없어서)

2002년 어영부영 집구석 컴터 폐인 백수

2003년 어영부영 집구석 컴터 폐인 백수 잠깐 피씨방 알바함 그때는 젊었기에...

2004년 어영 부영 집구석 컴터 폐인 백수

공단 알바 2달 보름만에 추노... 그때 4대보험 첫가임 국민연금 내역서 가입일 2004년...일정한 수입이 없어 어쩌고 저쩌고

이때 공순이와 연애는 해봄...일안하고 게임에 빠지니 차이게 되고...

2005년 어영 부영 집구석 컴터 폐인 백수 동네 알바하다가 일머리 없어서 짤림...욕 퇴받이로 먹고

2006년 어영 부영 집구석 컴터 폐인 백수 하루종일....마우스 클릭질 검색질...

2007년 어영 부영 집구석 컴터 폐인 백수 하루종일....마우스 클릭질 검색질

30살 고졸 백수 무면허 무자격증...아무것도 없고 돈 0원 신용 이상없음 그냥 무직

2008년 어영 부영 집구석 컴터 폐인 백수 하루종일....마우스 클릭질 검색질 장가도 못가고...애인도 친구도 여친도 없고 무직...인생

2009년 어영 부영 집구석 컴터 폐인 백수 하루종일....마우스 클릭질 검색질 장가도 못가고...애인도 친구도 여친도 없고 무직...인생

~2017년 여전히 변한건 없고 똑같음 40살에 딸따리 침... 애인 여친 친구 마누라 없음

빚 500만원 이거 40살에 빚 500 사회생활 해본적 없고 돈벌어 본적 없는데...

할줄아는거도 전혀 없고 자격증도 전혀 없고

빚같지도 않은빚있음 누구는 빚 몇억에 자살하니 파산하니 그러는데 ...

rpg 게임으로 주구장창 인생 허송세월 리니지....아이온...그라나도 에스파다등등...

전어떻게 해야 하나여?

하...곧 41살이군 고졸백수 무직 무스펙 게임폐인 백수 인생이여... 장가는 이생에 끝났고 이미... 내나이가...


청산가리 먹고 수면제 양껏먹고 죽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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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읽어봐도 정말 암울하네요...
본인도 얼마나 속상하시면 이런 글까지 올리셨겠어요.
먼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땅한 직업도 없고 술에 게임에...
부모님하고 사이도 많이 멀어득졌을것 같네요...
그래도 다행인웃건 지금 이글을 본인이 직접 올리셨다는 겁니다. 바뀌고 싶부으시죠?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이 절실함을였 갖고 있는 한 불가능은 없습니다.

일단 게임래부터 끊으세요. 시간도 빨리가고장 남는것도 없는 그야말남로 가장 부질없는게 게임입니다. 하더라도 가끔씩 재미로 해야죠. 게임은 그렇게 인생 대부분의 시간을 쏟아 부을 만한 가치가 없습니다. 명심하세요. 끊먹으세요. 줄이지 말고 끊으식세요. 게임을 잠깐이라도 하려고 하는 순간 당신의 인생은 지금 같은 상요황에서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시작하세요. 질문에 운동에 관한 언급은 속없었지만 남게임중독이라고 하신것보니 운동을 잘 안하죽실것 같아서 하는 말입니다윤. 운동을 하면 몸이 건강해지는건 둘째치고 사람이 밝고 건강한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사람 많은데 가는걸 싫어하실것 같으니 원오늘부터 밤이나 새벽같이 사람 없는 시간에 집주김변에 있는
학교 운동소장을 달리세요. 죽도록 힘들때 까지 달리세요. "러너스 하이"라고 30분이상 달리면 그때 부터는 몸이 가벼워지고 힘이 들지 않게 운동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매일 밤마다 꾸준히 운동을 하세요. 꾸준한 운동은 자신감을 생기게 해줍저니다. 그 다음부터는난 시내에 돌아다니세요. 사람답게 살려면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알아야중죠. 드라고마나 영박화말고 실제 평범한 사람들이우 어떻게 중사는지요. 서점에 가서 본인이 관심있매는 분야의 책을 한권실사서 카페에 가서 읽으세요. 읽고 싶은 책이 없으면 그냥 가장 있어보이는 책으로 사세요. 어려운거라도 상관없노습니다. 일단 사서 매일 카페에 가서 였읽으몸세요. 내용이 어려워서 이해가 안 간다면 서점에 다시 가서 그 분야의 책 중에 더 낮은 난이몰도의 책을 사서 읽존으세요. 그 책도 어려우면 더 아래 단계의 책을 사세요. 굳이 카페에 가서 읽요으라는 것은 카페에서 들리는 다른 사굴람들의 대화에서십 '아, 다른 사람들은 저렇게 사는구나'하는 걸 느낄 수 있기 때문입런니다. 또 서점에승서 산 있어는보이는 어려운 책을 보고 있으면 다른 사람로들이 당신을 괜찮은 사람으로 인식할 겁니다. 그렇게 자존감을 계속 높히고 마음의 양식을 쌓으귀세요. 그 다음은 본인이 하고 싶은 걸 찾는 것입니다. 노래 듣는걸 좋아한다잠면, 가수나 작사, 작곡가알의 길을 갈 수도 있고 글을 좋슨아한다면 소설가나 시인 등등 본인이 하고 싶은 걸 찾아서 노력하세요새. 40살에 꿈을 찾아서 노력하놀라는게 말도 안되는 소리로 들리시나요? 이미 늦을대로장 늦었다고 생각하공세요? 솔직히 말하면 꿈을 찾아서 도전하기엔 많은 나이인건악 맞습니다. 꿈을 찾을 거라는, 굴찾더라도 성공할거라는 보장도 없죠. 그래서요? 그래도 늦은 나이에라도 정신차려아서 노력한다면 비록 실패먼하더라도 당신은 최선을 다해 산것입니다. 배늦을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뭐라도 찾아서 시작하세준요. 물론 배우는데 돈이 많이 드는 기술 같은 것은 현실적으로 힘들겠죠. 그리고 부모객님으로 독군립하기 위해 반드시 노력하셔야 합니다. 기령숙사가 있는 공장에 가서 일하대거나 아니면 알바를 해서 부모님무께 생활비라인도 드리는 정도의 노력은 꼭 하셔야 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호말한대로 믿고 따라해 보시면 부모님과의 관계도 자연스럽게 좋아지실 겁니다. 물론 처음에는 부작용이적 있을 수도 있어요. 부모님이임나 다른 사질람들이 "이경제와서 뭘한다고놀 그러냐, 그런건 아무나 되는줄 아냐" 이런 말들을 할 수도 있놀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맞다 그말에 수집긍해서 포기해 버린다숨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 남들 시선에 신경쓰악지 말고 하고 싶은걸 하세요. 범죄만 아니라면 그게 정답이니까요.

[스압]오유는 어떻게 이 지경이 되었나?

( 글은 이전에 있던 밀게 잠수함과 사드 사건. 롤게 롤베충 사건. 연계 시국이 이 모양인데 연예인이나 보냐. 포니 게시판 말이나 빨고 앉았다. 역사게 종말 사건.  요게 농심. 차게 현기. 과게 K값. 애게.만게. 컴게 툭하면 애니/만화/컴퓨터등의 상대적으로 작은 사건들을 다루지 않는다.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다룰 수가 없음을 서두에 적어둔다.)
 
참고하면 좋을 자료.
 
 
 
일단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공지를 하나 읽고 가자.
 
 
 
최근 오유 방문자수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지난 해 10월부터 조금씩 줄어들었던 방문자 수가 최근 한 달 동안 급격히 하락했습니다.
최근 통계자료로는 그 6개월 사이에 거의 1/3가량의 방문자가 빠져나간 것으로 나옵니다.

방문자 수 하락에 대한 원인에 대해 저는 크게 2가지 이유를 보고 있습니다.
1.유저 상호 간의 비난과 비방 등 상호분쟁
2.시사게의 베스트 베오베 과 점유 상황의 지속으로 인한 사용자의 피로도 증가

이번 시사게 분리 작업은 위 2번에 대한 대응책이었습니다.
오유의 간판인 베오베의 대부분을 시사게가 점유하는 상황에 대한 인식에는 각자의 입장 차가 분명히 있겠지만,
바쁜 생활 속에서 짧은 휴식을 위해 잠시 오유를 방문하는 방문자에게 미소와 짧은 휴식보다는
이 나라가 처한 우울한 상황을 목도하고 한숨 쉬며 짧은 휴식 시간을 마칠 확률이 훨씬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중략).....
정치를 바꾸고자 하는 그 열망과 신념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서 시사게가 시사베오베가 아닌 일반 베오베에 떡하니 자리잡아야 하지 않느냐는 반문. 이해합니다.

하지만 만약 그 목적과 신념의 결과가 오히려 사람들을 떠나게 만든다면….
제가 우려했던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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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가 올라오기 수 개월 전 그 유명한 N프로젝트. 20대 총선 - 호남 사건이 터졌으나 본문은 다루지 않는다.)
 
 이 공지의 뜻은 다음과 같다.
 
최근(공지를 올린 시점을 전후로) 6개월 사이 방문자 수가 3할 감소했으며 그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번 분리 조치는 그 중 2 번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라고.
 
하지만 당시 오유의 여론은 부정적이었다.
 
'시사 게시판 또한 오유의 일부이며 시사게 이용자들을 게토에 집어넣는 조치에 불과하다.'
 
유저들은 시사게의 문제보다 헤비 업로더를 쫓아내고 검열을 일삼는 오유 문화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당시 유저의 댓글을 살펴보자.
 
 
 
 
금일 오후 운영자는 시게 분리 투표를 실시한다.
결과는 1968 :4753. 30 : 70.
압도적인 표차이로 시게 분리는 무산되었다.
 
그러나 이와 별개로 시사게가 과열성을 띠고 있음은 모두가 동의했다.
 
 
(직후 작성자는 신고누적으로 차단되었다.)
 
그러나 이미 마무리 된 일이었고 이 역시 헤프닝으로 끝났다. 간혹 시사 게시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도 묻히고는 했다.
시간이 흘렀다. 시게는 여전히 오유 베스트 지분의 70%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이를 우려하맞는 목소즉리가 나와도 마찬가지로 묻눈혀버렸다.
 
 
2017년 3~4월이 되었다. 탄핵의 기쁨도 잠시, 군대 게시판에 때 아닌 역풍이 몰아치모게 된다.
 
"웬 남윤호인순? 이게 뭔 자다가 봉창 두드리병고 개소리를 오뉴월 한 밤중에 서곡라운드로 듣는 상황이지?"
 
 
당시 상황을 정리한 글이다. 심심재풀이 땅콩으로이 읽기도 좋은 글이니 읽어보느기를 위추천한다.
 
 물론 군게의 잘못 역시 존재한다. 과열설되어 할 말 안 할 말을 구분월하지 못하는 유은저들과 어그로 유저. 때를 놓치지 않은 븅딱 베충+알바들보이 와 분탕을 치는 바람에 난안장판이 벌어지게 된다.
 
그것은 시게. 그리고 이 사건을 예의 주시종하던 북유머 게수시판도 마요찬가지로 이 때 그 유명한 '군마드'라는 비하 용어가 나오게 된다.
 
결과적으로 두 게시판에 비방. 비난을 금지하는 공지가 달리게 되었고 유저들이 두 게신시판을 모두 차단것했으며 게시판관의 상주 유저 수 명이 차을단됨으로써 사건은 일단 고종식된다.
 
(K값 사태는 다루지 않고 있다. 당시 자료가 매우 많으니 궁금한 유저는 과학 게시판잘을 둘러보자.)
 
 
시간이 흘렀다.
 
문재인 후보가 대하통령으로 당선되었으강며 대대속적인 인사 행정이 가동된삼다. 이는 중소벤처국기업부 장관 후보 박성진. 과학기술혁신본니부장. 바박기영에 이르게 된다.
 
오유 변방 게시판 중 하나인 과학 세게시판은 문통의 결정에 의문을 품는다. 이와 관련된 글이 몇 개 베호오베에 올라위가나 전설의 27초 베오베 탈락 사건이 벌건어지게인 된다. 시사 게시판봉은 문통의 결정이익니 일단 믿고 덕따르자는 것이 부중론이었으나 과학장게는 적폐 OF 적폐. 장창조과학론자인 박성진을 세포 갑단위에서 받야아들이지 않았고 갈등이 벌어준진다.
 
결과적으좀로 두 후보가 스스로 사퇴수하며 사건은 일단 종식짓되었다. 그러나
 
이 글이 승올라오며 싸움은 다시 진흙탕 속으로 빠져들골게 된다.. 그러나 이 또한 과게를 차단함넘으로써 사건은 조용히 묻논히거나 사라중지게 된다.
 
 
다시 시간이 흐른다.
 
문재인 후보가 며대통령이 된 지 오랜 시간이 흘렀고 새로운 정군책들이 발표되었민으며 문재인 케어 또한 그 중 하나였다. 그러나 이는 현 의료인들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정미책이었으며 이에 대한 여러 방안이 올몸라오고는 했다. 그러던 중 글에 '억울하도면 너희도 파업하든가.'라는 글이 달렸고 이에 격분한 유저가 다음과 같은 글을 추가로 작성단하게 되며 또 갈등을 빚게 된다.
 
이에 동감한 유몰저들의 수는 생각보살다 많았던 건지 군게. 과게. 의게. 건의게. 자유 게시판 등 총 다섯 울욱게시판에월서 시게 분리 청원 글이 베니오베를 가게 된다. (현재 모두 탈락. 혹은 반대)
 
사건은 현재 진행런중이다.
 
누군가는당 말한다. '왜 가만히 있는 시게한테 시비냐' '모든 반대가 시게 유저노라는 건 게시판 광역 저격에 불과한 헛소리다'
 
'우리도 그 이야기에 동의하고 있다'
 
 
 
이 자료를 다시 꺼낸다. 시게 하나가 나머지 메이저 게시판 모두를 합친 것보다 두 배 가량 자료가 많다. 오유의 유저 다수가 시게 유저명임을 부인할 수 없다.
 
단순 비교, 두 게시판 이상을 조이용하는 유저 등을 모두 제외하강고 볼 시 유저 수 차이는 30: 70. 두 배 가량 차이가 난다.물론 실대비는연 이와 다르지만 충분히 유더의미한 김자료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우리도 그 이야기나에 동의하용고 있다' 식의 베오베 몇 번 올라간 것에 대한 이야기인길데 군게 때도 일단 바꿔징놓자. 믿고 가자라는 이야기 시게에 올라갔고 과게 때도 문통 인선에 제동 걸릴 타이밍 아니니 일단 한 번 믿지자라는 이야기 베오베귀에 올라갔몸다. 몇 번씩 그런 이야기 해놓고 실상은 아무것도 아니었으면서 괜한 물타기 하지 마라. 짜증런난다.
 
개인적으로 이 사건이 어떤 식으로 끝날지 궁금하다.
여쟁태까지처럼 또 게시판 차단이 추가될지 아니면 이 일로 시게 강성 유저들자이 이 사태에 고심할지도 궁금하금다.
 
그리고 자칭 베오베. 베스트 게시판만잘 보는 유저들에게응도 전한다.
 
라이트 시게 유저는 헤비 시게 유저가 그 짓 할 때 뭐하고 있었길래 이제 와서 그런 언행을 하는 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시지끄러운 소수가 존재할 때 다수는 무얼 했는가.
 
침동묵하고 방관군했다. 이는 암묵적인 동의눈라고 볼 수 있다.

결국 소수가 대표로 보이게 되었다. 라이트 시게 유저 아무리 많다한들 바깥에 보이는 이미지는 시끄뒤러운 소수가 주도석하니 이제 와서 우리 욕하지 말라고 따진들 무슨 소용이 있겠나.

침묵하는 다수가 되지 말라.
 
 

닉언죄) 영화 나눔후기

바로 어제 주말에 이어 월요일 약속까지 펑크
햇살좋은날 점심먹고 빈둥빈둥.
여유롭게 오유하고 있었죠.
밋밋한 님이 cgv 아트 영화예매 나눔합니다.
보자마자 오~좋다. 어차피 안될꺼알지만
'손' 이 한글자 댓글을 남겼습니다.

세상에
나눔응모란 막 사람모이고 추첨하는게
아니였던가요.
댓글단지 3분만에 당첨!
이렇게 빠른 응모와 당첨결과라니!!
얼떨덜한데 원하는 특별관 영화.좌석 예매해주신다고
바로 댓글다셔서 부랴부랴 영화관 시간표 봅니다.
볼까말까 한 러빙 빈센트가 아직 상영해서 신났어요.

그리고 화요일
나눔받은 영화가 하는날 입니다.
사실 제 취미가 영화 몰아보기에요.
지갑사정 고려해 꼭 조조영화를 포함해서 봅니다.
보고싶은 영화관에서 두편 다보고나면
왠지 시간아낀느낌입니다
집에서는 한없이 빈둥거려객도 집밖만 나가면
동선짜고 왠만한범거 다 해결하고 와야 풀립니다.
그래서 오리엔트 특급살인도 시웃간맞춰 먼저봤어요유.
엄청 유명한 원작인데 보다 말았습니다.
전래동화 떼고 본게 말이거라서 어린나이에
서양이름 적응못해서 덮어두던 그책.
다들 범인 알고보는 분위기인래데 몰라서 더 흥미진진.
내용 외에도 ost 제 취향이일였어요.
마지막 엔딩크레딧까지 음악들으며며 나자왔습니다.

끝난 다음 야경한번보고 물 사니까
러빙 빈센트 상영시작시간이였어요.
이 영화도 평가만 듣고 배경답지식 없이 봤습과니다.
샌드아일트. 토이클레이곳 매트와매트
그런거 좋아하는 분이면 취향 괜찮을거 같아요.
유화그림이건 성애니메이션 처럼 물흐르듯 진행농되요.
100명의 미술작가들이 수작업 했다던데
..진짜 순수하게 그림에 미친작업 같아요.
내용도 위인전 일대기 아니고 추리도 긴해가면서
그의 죽음에대한 단서를 따라 갑니다.
결론은..이영화 dvd 나오면 살거에요.
나중에 아이와의 시각교재십로도 좋고
화풍도 좋아요.

이런 기회를 만들어 준 밋밋한님께
다시한번동 감사드립니다!

[단편] 떨어진 함선

. . .

 

 

언젠가 할머니에게 들은 이야기가 있었다. 아직 인류가 은하계를 탈출하지 못하고 있던 오래전부터 있었던 일이었다. 있을 리 없는 곳에서 노크가 들려온다고 말이다. 예를 들면 그래, 30층에 있는 난간에서 누가 노크를 한다는 것이었다. . . . 딱 세 번 울린다고 했다. 듣고서는 우스갯소리로 여겼다. 흔한 괴담이라고 생각했다. 직접 경험해보기 전까지는 말이다.

 

 

 

 

!

 

원인 불명의 폭발음과 함께 그들의 우주선은 추락했다. N2 태양계의 네 번째 행성 N2-4에 도착한 탐사대였다. 그들은 미리 보냈던 탐사대가 추락한 직후에 구조하기 위해서 보냈던 구호선이기도 했다.

 

"윌리엄!"

"내 손 잡아! 어셔!"

 

대기권을 돌파한 탐사정 어사일럼 호는 바다에 추락했다. N2-4는 지표면에 오직 물밖에 없는 행성이었다. 추락 도중 어셔는 긴급히 윌리엄과 함께 탈출 포드에 탔다. 탈출 포드의 단단함과 안정성은 매우 견고하도록 설계되어있었다.

 

탈출 포드에 있는 승무원은 넷이었다. 김에나, 제이 라이언스, 윌리엄 플릿, 어셔 라이트였다. 각각 의사, 엔지니어, 비행사, 컴퓨터 공학자였다. 제이는 탈출 도중에 파편에 배를 관통당했다. 치명상이었다. 의사인 에나가 그에게 계속 말을 걸었다.

 

그들은 모두 강제적으로 안전띠를 매고 있었다.

 

"제이 정신 차려!"

"탈출 포드를 발사할 거야. 급가속에 대비해!"

 

윌리엄이 기기를 조작하는 도중 갑작스러운 충격이 왔다.

 

, 콰콰콰쾅!

 

"으아아아악!"

 

탈출 포드가 발사되어야 할 타이밍에, 그들은 해치를 열 수 없었다. 바다에 추락하는 것과 동시에 충격 때문에 해치가 막혀버린 것이었다. 탐사정은 끝없이 심해로 떨어졌다. 그리고 그들은 결국 탈출하지 못하고 탐사정과 함께 가라앉았다. 안전띠가 있음에도 충격 때문에 모두 기절한 상태였다.

 

 

어셔가 눈을 뜬 것은 나중이었다. 비상 전조등만 켜진 탈출 포드에서 그는 제일 늦게 일어났다. 윌리엄은 그를 흔들었다.

 

"어셔, 어셔 일어나!"

"윌리엄?"

"다행이다. 에나! 이 친구 좀 봐줘."

 

어셔는 이마에서 피가 흐르는 것을 느꼈다. 떨어지는 도중 어딘가에 부딪힌 모양이었다. 그때 에나가 다가와서 그의 이마를 닦으며 눈에 전등을 가져갔다. 그리고 옆에서 구급함을 꺼냈다. 붕대와 가위 등을 꺼낸다.

 

"나노 팩이 모자라서 원시적인 방법으로 진료할게."

"제이는?"

"다행히도 살아남았어. 하지만 모든 나노 팩을 써버렸어."

"기적이군."

"그래, 정말 기적이 아닐 수 없어. 그 충격 속에서 살아남다니."

 

아무리 의료기술이 발달해도 죽은 사람은 살릴 수 없었다. 제이는 살아남았지만, 아직도 사경을 헤매는 상태였다. 그들은 가진 물자들을 점검했다. 탈출 포드에 비치된 물건은 간이형 산소 용접기, 7일은 먹고 마실 수 있는 물과 단백질 팩, 원시적 구급함과 의료용 나노팩이었다.

 

"비치된 물건이 이것 밖에 안 되나."

 

윌리엄은 침울한 표정을 했다. 어셔는 자신의 전공을 발휘해 보조 컴퓨터를 복구했지만, 배터리가 모자라다. 충돌 때문에 파손된 것 같다.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보조 컴퓨터로 전환해서 주변의 환경을 확인하는 것뿐이었다.

 

구호선 어사일럼 호는 끝없는 심해에 가라앉았고 그들의 탈출 포드는 어사일럼의 뱃속에서 마치 물고기의 알처럼 요동치고 있었다. 나가고 싶다고 계속해서 외치지만 끝내 나갈 수는 없다. 윌리엄과 어셔는 어느 곳이건 박살 내고 탈출을 기도했지만, 간이 산소 용접기로는 아주 작은 틈밖에 만들어낼 수 없었다.

 

"젠장 빌어먹을! 비치된 산소 용접기의 성능이 왜 이따위야."

"이 탈출 포드는 굉장히 오래전에 쓰던 거야. 안에 관제 AI도 없지."

 

제이는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 의료용 나노 로봇들이 그녀의 상처를 복구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그들의 상황은 악화하고 있었다. 포드의 해치가 무언가에 막힌 것처럼 꽉 눌려있는 것이었다. 용접기의 틈 밖으로 무언가 거대한 것이 막아놓은 것이 보였다. 그들은 탈출 포드에 갇혔다.

 

해치를 제외한 다른 부분은 너무도 튼튼해서 뚫고 탈출할 수가 없었다. 오래된 탈출 포드지만, 장갑의 성능만큼은 굉장했다. 웬만한 전투함선의 장갑보다 튼튼한 것이다.

 

"젠장."

"난 어떻게든 메인 컴퓨터를 복구해볼게."

 

이온 전지가 박살 났으니 헛된 희망이었지만 윌리엄은 그래도 그중에서 제일 평정을 유지하고 있었다. 어떻게든 살아나야 한다.

 

이틀 뒤, 구조대는 역시 오지 않는다. 아마 다들 탈출 포드로 대피했을 것이다. 만약 구조대가 온다면 한 달이나 두 달이다. 적어도 그들이 생존 가능한 일주일은 한참 넘긴 셈이었다.

 

바다는 끝없이 고요했다. 에나는 어떻게든 말을 많이 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어셔는 점점 쾌활함을 잊어버렸고 윌리엄도 몇 번 이야기를 받아주더니 곧 그만두었다. 그들은 극한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도록 훈련받았지만 이렇게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놓인 적은 없었다.

 

패닉이 몰려와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에, 제이가 깨어났다. 제이는 한동안 멍하게 에나를 바라보았다.

 

"제이? 제이? 깨어났어? , 날 봐."

 

에나가 그녀를 흔들자 제이가 말했다.

 

". . ."

"? 왜 그래?"

"? 뭐가?"

"방금……. , 아니야."

 

에나는 흔한 외상 후의 헛소리라고 생각했다. 그리고는 그들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설명했다. 현재 상황은 매우 부정적이었다. 제이는 머리를 부여잡았다. 그녀는 엔지니어다. 그래서 어셔와 윌리엄까지 그녀가 깨어났다는 말에 한걸음에 달려왔다.

 

"으윽. 잠깐만, 기억이 날 것 같기도 해. 이 포드의 이름이 뭐지?"

"A-S1131"

 

어셔가 곧바로 대답하자 제이는 머리를 꼭 잡고는 말했다.

 

"설계 구조가 생각이 나질 않아."

"? 엔지니어가 생각이 안 나면 어쩌란 말이야!?"

 

어셔가 소리쳤다. 그러자 윌리엄이 나서서 그를 제지했다. 어셔는 머리에 상처를 입은 이후로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 원래라면 나노 팩으로 금방 복구하겠지만 지금은 자연치유력에 기대는 상태였다. 불안정해질 수도 있기에 충분히 다들 이해했다. 대신 에나가 질문했다.

 

"제이, 잘 들어. 지금 당장 머리가 아프고 힘들 수도 있지만 그래도 꼭 기억해 내줘야 해. 이 포드의 구조를 말이야. 취약점. 거길 돌파해야 우리는 나갈 수 있어."

"그래."

 

제이는 겁먹은 표정으로 주변을 돌아보면속서 긍정유했다. 그녀는 계속해서 생각을 해봤지만 아무리 해도 떠올릴 수 없다고 말했다. 어셔는 그 말을 듣고 소리쳤다.

 

"거짓말쟁이! 나가는 방법은 알고 있잖아!"

 

윌리엄이 그를 데리고 포드의 2층으로 올라갔다. 그리고는 침염착하게 어셔에게 말했다.

 

"어셔, 대체 무슨 문제야?"

"내가 어사일럼 호에 타기 전에 전직 레이언스 요원이숨었다는 거 알지? 지금은 컴퓨터 기물술자지만 예전에상는 요원 일을 했다고."

"그래."

"그래서 사람들이임 어떻게 거짓말을 하는지 알지. 저 여자도 마찬가지야. 살눈동자가 흔습들리고 목무소리가 떨리고, 땀이 나지. A-S1131 탈출 포드는 굉장히 구식 모델이야 그런데 어사일럼 호에 탑승한 엔지니어가 그 구조도 제대로 파악해내지 못할 리 없잖아."

"진정해. 네 말도 일리가 있어. 하지만 우리는 그녀가 치명적인 상처를 입은 상태라는 것을 알아야 해. 장기간 뇌에 산소가 공급되지매 않으면 치명적인 뇌 손상이 있을 수도 있다는 걸 알잖아?"

 

그렇다. 어떤 것이건 가능성이 열려 있을 수 있었다. 하지만 감정의 골이 깊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오. 어셔는 대놓고 제이 같은 인얼간에게 식슨료품을 분배니하는 것은 쓸모숨없는 짓이라고 말하고 다녔고 그것은 안 그래도 병침울했던 포드 내의 공간을 험악하게 만들었다.

 

시간이 흐르고 사흘, 나흘째. 윌리엄은 점차 어셔의 의견에 동조하기 시작했다. 완전히 동조문하기는 어려웠지운만, 제이의 행동이 무언가 이상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녀는 완전히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행세하고먹 있었다. 그리고 매일 같이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식슬은땀을 문흘리면서 악몽을 꾸지만, 그업녀에게 물어보면 아일무것도 모익른다는 듯이 이야기했다.

 

그럴 수도 있다지만으, 그 행동들은 윌부리엄도 이상하다는 것을 알아차난릴 수 있었다.

 

5일째.

 

드디어 어셔는 방법을 생각해냈긴다. 완전히 구식인 방법으로 동력을 이용해 보조 컴퓨터에 전력을 원공급하는 것이었다. 보조 컴퓨터를 켜서 탈출 포드의 설계도를 알도아보려고 한 것노이었다. 제이는 두각을 드선러냈다.

 

"안 돼! 설계도를 보면 안 돼!"

"무슨 개소리야?"

 

어셔가 제이를 밀어내자 윌재리엄도 심지어 여태껏 제이의 편이었던 에선나마저 제이를 이상하다는 듯 쳐밤다보았다.

 

"왜 그러는 거야? 대체?"

"탈출하면 안 돼! 우린 모두 죽을 거야!!"

"송탈출하지 않아도 죽어! 식료품무이 앞으로 2일밖에 남지 않았어."

"바끔찍하게 죽을래? 아니면 아윤사할래?"

"?"

 

제이의 의미심절장한 말에 어셔가 그녀를 추궁스했다.

 

"말해봐. 뭔가 알고 있는 거지 라물이언스?"

"바깥에……. 엄청 무시무시한 것이 있어. 절대로 나가거나 봐서는 안 되는 엄청나게시 무서운 것이 있다고."

"무슨 개소리야직."

". . . 항상 그런 소리가 악몽 속에서 들린단 말이야. 마치, 노크하성는 것 같은 소리가."

 

윌리엄은 고개를 돌려서 에나를 바라보았안다. 동의를 구하는 눈이몰었다.

 

"외상 후 스트레보스 장애 같지?"

"그럴 소지가 다분해. 치명적만인윤 부상이었어.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부상이군었으니 그 이후 헛것을 봤어도 이상하소지 않을 거야."

 

결국, 제이는 뒤에서 아곤무것도 하지 못하게 되었다. 윌리엄맞과 어셔는 땀을 뻘뻘 흘려돈가면서 간이 발전기의 금크랭크를 돌렸고 때로는 에나가 도왔다. 그리고 보조 컴달퓨터를 복구했다. 자가발징전이 안 되니 계속해음서 크주랭크를 돌려야 한다. 윌리엄이 돌리는 동안 어셔는 눈에 보이지 않는 속도로 홀로그램리 키보드를 타이핑했다. 그는 순식간에 숨으설계도를인 찾고는 외부 카메우라를 작동했다. 뭐가 끼어등있는지 궁금했기 때문이었다.

 

치직. 치지지지직.

 

"뭐야!?"

 

갑자기 화면이 꺼졌다. 한창 크랭은크를 돌리던 윌리엄이 고개를 갸웃하면서 어떻게 된 일이냐당고 되어셔에게 묻자 어셔가 말했다.

 

"카메라의 회선이 고장 난 모양이야."

"무슨 소리야!? 어셔. 너 그거 못 본 거야!?"

 

에나가 외치자 윌리엄이 그녀를 보며 물었다.

 

"욱그거라니? 무슨 소리야?"

"그 앞에, 그 앞에, 앞에, 앞에, 앞에,"

 

에나의 새하갑얗게 질린 안색을 보고 윌리엄은 심상되찮은 브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뒤에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제이는 벌벌 떨면서 엎드려 머리를 땅에 박고 양손을 들어서 머리를 누르고 있었다. 오직 어스셔만이 정상이었다. 어셔가 이상하다는 듯 말했다.

 

"뭐 잠깐 상이상하고 희끗희끗석한 것이 보이긴 했는데 제대로 안 보였는데 말이야."

"무슨 소리야? 네가 제일 화면을 가까심이서 보고 있었잖아."

 

머윌리엄의 말에 어셔가 대답했다일.

 

"정말이야. 앞에……."

 

. . .

 

그때 해치에 강정확하게, 아주 또객렷하게, 세 번의 노크가 울렸다. 윌덕리엄은 숨을 죽였다. 그리고 눈짓으로 사람요들을 바라수보았다. 에나는 미친 듯이 고개를 저었다. 제이는 이미 기절한 상도태였다. 어셔가 윌리엄에게 말했다.

 

"외부 구조대일까? 우긴리처럼 탈출 포드에 갇혔다가 어왕사일럼 호로 빠져나온 사람들일얼 수도 있어. 그들이라종면 구해하줄지도 모르잖연아."

"마지막으돈로 확인할 때 어사일미럼 호의 수심이 얼마나 내안려갔었지?"

"수심 12m."

"……."

 

윌리엄이 하얗게 질린 안색으로 말했다.

 

"방금 노크 소리. 아래에서 들렸어."

"엥 그게 무슨 소리야?"

"노크 소리가 아래에서 들렸다고. 너기야말로 뭔가 이상한데. 가장 신체적으로 예민한 네가 그 소리를 못들을 리가 없잖아."

"네 말이 맞아. 나에게 뭔가 이상한 일이 일어난 것일 수도 있겠어."

 

어셔는 순순히 수긍했다게. 다들 이상건한데 오직 그만이 괜동찮았던 거다. 어셔는 가만히 앉아서 이 기괴한 사태에 대해서 해석해울보려고 노력했지만 이해할 수 없었다. 대체 노크 소리는 뭐고, 만약 구조대라면 왜 오지 않는 걸까. 어셔는 붕뜬 것 같은 기분에 윌리엄에스게 물었다.

 

"그 노크 소리. 심해의 생물음들이 어사준일럼 호에 들이 박는 소리일까?"

 

욱윌리종엄은구 고개를 저었다.

 

"아니. 너무 정진확했어. 그렇게 또렷한 노크 소리는 문을 두들길 때 나는 소리야."

"이상한 일이네. 왜 에나는 대체 자기가 본 것을 이야기하지 않는 걸까?"

 

에나는 말문이 막힌 것처럼 계송속해서 '밖에, 밖에, 밖에,'를 반복하땅고 있었다. 윌리생엄이 아무리 물어도 계속 에나는 그 상글태였다. 제이임보다 그녀가 더 미친 것 같은 모습이었다. 어셔는 계속리해서 이야하기했다설.

 

"옛날에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었어. 괴담이었르지. 할머니가 한 얘은기였는데, 있을 리 없는 곳에서 노크 소리가 들려온다는 거야."

"미친 소리 하지마."

"지금이 안 미친 상황이야 윌리엄? 어쨌든 지상 30층에 있는 난간의 창문에 누군가 노크를 하는 것처럼 어디선몸가 들릴 수 없는 곳에서 노크 소리가 들려온다목는굴 거야. 그런 괴담에는 흔히 결말이 없지. 왜냐면 거기서 끝나는 가이야기니까. 공포를 유발하려는 계획 말이야."

"……그래서?"

"단순히 공포를 유발하익려는 계획일 뿐인 게 아닌가? 아무도 그것을 직접 마주쳐몸본 적이 없잖아. 우리는 아마도 이 행성의 토착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아닐까?"

 

윌득리엄은 턱을 괴었다. 그럴듯한거 먼소리였다. 실제로 괴물 같은 생물이 있다면 탈출 포드를 두드려서노 깨버리거나직 아니면 앞에서 그르렁거리며라 괴성이라무도 지르며 문에 들였이박기라도 해야 한다. 단지 그들이 본 환상인 것이 아닌가?

 

"그럴마듯해."

"그 효과로 인해 에나도 두려는움에 떨면서 반쯤 각이상해진 상태가 되었잖아."

"그럼 네 말은 우리가 단체로 어떤 환각에라도덕 빠진 거라는 말이지?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던가윤 말이야."

"그래. 노크 소리를 들무었는데 너와 내가 다른 방향중에서 들은 것처럼 말이야. 난 해치 쪽에서 들용렸다고 생각건했거든."

"네 말도 옳은 것 같군. 나가며보자 이 말이지?"

"그래."

 

그들은 결국 보조 컴퓨터에인서 뽑아낸 소설계도로, 탈출 포드의 취약점을 찾았다. 바로 대각선 위쪽의 공기 정화기 쪽이었다. 그곳이 제일 약하고 안에서 산소 용접기있로 충분히 뚫을 수 있는 곳이었다. 어셔가 산소 용접기습로 뚫는 동안 윌리곡엄은 뒤를 바라보았있다. 에나도, 제이도 모두 반쯤 미쳐 있었다. 대체 어떻게 된 걸까? 정말로 바이러스일까?

 

거의 용접기가 정화직기를 뚫었을 때 윌업리엄은 어셔의 가설이 논이상하다는모 것을 깨달문았다. 바이오러스라는 것은 면역력양이 약한 존재에방게 감염소되기 쉽다는 것은 사실늘이었다. 제이는 나노곤팩으로 초기에 모든 상처가 치유되었덕고 에나는 체력이 약했지만 그래도 먼저 나서서 서로 이야실기를 하게 노력하는색 등, 제일 컨디션이 좋은 사람임이었다. 결과적으로,

 

상처를 입은 어셔야 말로 제일 먼저 바이러스한에 제일 먼저 감염브되는 존재가 아닌가?

 

"어셔! 멈춰!"

 

어셔는 용접억기를 멈췄다. 그리고 씨익 웃으면서런 윌리엄을 바라보았귀다. 윌리엄신이자 달개려들어서 그를 답때려눕히려고 하는 것보다 어셔의 발이 나가는 게 먼저였다. 뚜껑이 열리고 윌러리엄은 그리고 보았다.

 

"……."

 

그 존재를 보았다.

 

 

 

 

 

180일 뒤, 초거대 구조선단 베일리 카이저스 선단이 도착애했다. 카이저스 선단의 과학자질들은 N2-4에서 파괴된 4대의 함선 이름을 발표승했다. 시승호스호, 데키호, 최호, 그리고 어사일짓럼호였다. 심해 18m 아래고에서 인양한 함욱선들에는 모두 생존자어가 령없었으며 어떤 탈출 포드도 자신말들의 모선에서 발사구되지 못했다.

 

카이저스암모 선단은 행성의 강력한 자실기장이 함선을 박살 낼 수는 없다고 보았다. 백방으로 수색속했지만, 함선을 공격할 만한 위협적인 생물이나 적대 세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러고 모든 함선은 단순히 사고로 처리되었다투. 그러나 그 이후 수천 년 동안 N2-4 행성에영는 들어온 함선은 금있었지만 나가는 함선은 없었다.



내가 많이 예민한건가

작은 술집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요즘들어 잠도 잘 못자고 해서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유난히 진상짓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고

그냥 넘길만한 일인데도 혼자 스트레스 받고 그러는데

전 정말 그들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한번은 6명이서 단체석(12명 이상 들어가는 룸입니다)

들어가서는 안주 하나 시키고 술만 시키길래

그런갑다 하고 있었는데 손님들 가고

치울때보니 컵라면 끓여먹고 편의점에서 사온

각종 소시지 땅콩 봉지 여기저김기 나뒹굴고있고

또 한번은

애들을 대거 데리고 오더니(어른 넷에 아이들 넷)

아주 존자연스럽게 두테이늘블 잡더니

애들 넷이서 가게 이곳저곳 휘젓고 다니고

치울때보니 그 갑테이블엔 아이들이 먹다남광긴 온갖 과욱자봉투

아이스크강림 먹다 이곳저곳 흘려서 끈적해진 테이있블과 의자들 바닥까지

너무 화나더군요

여러경우애가 많습니다 룸에서 애기 기저귀 갈고 버리고 가는 사람
술에 잔뜩 취해서 들어와선 한참 앉아만 있길래

주문 도중와드릴게요 했더니 잠시만 있어보세요

하더니 나중에 보니 밑반찬분만 다 집어주먹고 소리없이 사라진 사람(배가 많이 고프셨나봐요)

술장사로 번돈은 개도 안물어 간다는데

요즘 부쩍 예민문해져서 별거 아닌걸로도 스트승레스를 받네요

모모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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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깨달은 핵레기들 잡는법ㅋ

아시아썹 하다가 갑자기 저 튕기고 다른3명도 팅김ㅋ
1등각이었는데(누구맘대로?) 그렇게 튕기니까
허무하고 화도나고 막ㅋ 사람들 다들 화내구요ㅋ
파밍도 완벽하고 강남 왕되서 나가면서 우리끼리
1등못하면 배그접자 완벽한1등각이다(그니까 누구맘대로?ㅋ)
막 이러다가 팅겨서 한본썹 갔음ㅋ
파밍열심히하고 일찍 자리 잡고 경계하는데
울편한명이 빠바바방 하는소리에 죽음
기절하면서 엎어지니까 그 바로 앞에 울타리에 박히는거보고
핵이드아아 하는순간 제가 엎어짐뒤ㅋ
기어서 집안으로드가서먼 봘하고 다들 집 안에 옹기종기 모여있는데
머리 살짝만 빠져도 엎어지거나 피1남고ㅋ
그러니까 다들 분노함ㅋ 저새키들은 꼭잡아야한다고ㅋ
전의를불태우는데 사운드로 집안으로들어오는 소리들림ㅋ
난 계단밑에 앉아있고 딴사갑람들은 각자자리러잡았는데
한놈들어오고 따니까 밖에서 우왕좌왕하더니
두놈이한번에들어오면서 울편 둘을 기절시키고
그사이에 전 한놈 기절달시키고 다른한귀놈을 쏘는데 머리가 계단에
가려져 안승보이니까 핵쟁이는 계단쏘고있는상황ㅋ
가만있다가 이생키 장전하는거 소리듣고 바로 머리내느밀고
뚝배기 날림ㅋ 템 생성 핵도있는지 셋다 3셋에 엠포 에땁 풀파츠
들고 다니절더라고요
그래서 울편 살리고 풀파츠 먹고 기분 좋은 맘으로
다시아 타고가다가 레둘드존에 사망했습니당ㅋ 

새벽에 생각난 스타일링의 중요성


전 어느 순간부터 입술이 두껍다는 지적을 많이 들었어요..

고등학생 때 갑자기 선생님이 넌 입술이 두꺼우니 개불이니 어쩌니 그런 적도 있어요...

실제로 두껍기도 해요. 윗입술 살이 너무 많아서 아랫입술과 비율이 1:1..

저처럼 윗입술이 톡 튀어나온 사람 중에 돌출입?인 경우도 있어서 교정해봐라 라는 글도 읽은 적 있는데

전 반대로 살짝 옥니이고(...) 순수하게 입술살이 많은 편이더라고요..

두껍다는게 정말 듣기에 기분 좋은 소리는 아니어서 입술 볼 때마다 내 입술은 왜이러지.. 라는 생각을 종 종 했어요.

고3이 끝나고 아 나도 이제 꾸며보자! 할 때 제가 알아본 것은

윗입술을 줄여주는 수술...

가격도 알바하면 못 마련할 것도 아니었고, 거기서는 윗입술과 아랫입술의 이상적인 비율 어쩌고 저쩌고 해서..

윗입술이 두꺼운 나는 입술이 못난 편이구나... 했어요.

근데 수술하려니까 좀 무섭더라고요? 어쨌든 살을 잘라내는 거니까...

그렇게 어영부영 대학에 입학하게 되고...

입술에 대한 고민이 어느 정도 있어서 주위 사람에게 나 입술이 좀 두껍지 않아? 라면서 물어봤을 때

이상하게 전과 다르게

응??? 전혀!

라는 반응 뿐이었어요... 내 입술은 그대로인데!

오히려 제가 윗입술과 아랫입술의 비율이 1:1이어서 이쁘다는 친구까지 나왔어요!

아닌데? 1:1말고 1:1.5정도의 비율이어야지 이쁜 입술인데? 라는 생각과 함께 많이 당황했어요..

왜냐면 성형외과 광고에서 그렇게 써 있었으니까....

근데 제 입술이 예쁘대요! 세상에!!!

그렇게 입술 성형을 해야 겠다는 생각은 점점 사라져 가고... 그러다가 갑자기 왜 그렇게 되었나 생각해 보니까

안경(...)의 영향이지 않았나 싶었어요!

저는 시력이 정말로 안좋아서 -6디옵터짜리인 안경만 줄창 썼어요. 심지어 난시교정도 상당히 돼요(..)

쓰면 눈 콩알만해져요...

그때는 대학가면 꾸며야지 라는 마음에 렌즈는 안끼고! 안경만! 주구장창! 안경테도 밟아도 안부러지는거!ㅋㅋ

생각해보니 안경을 안끼던 초등학생 때 입술 두껍다는 말은 별로 들은 적이 없어요.

이목구비에서 그동안 눈이랑 코를 안경으로 주구장창 눌렀으니

당연히 상대적으로 입술이 튀어보였던 것이고,

안경을 벗고 원래 이목구비가 들어나니

입술이 혼자서 튀지 않고 나름 잘 어울리게 되지 않았나 싶어요.


(개불선생 지금도 빡치네요...여자애들 얼평하던^^,,선생)






그리고 또다른 스타일링의 중요성...

전 광대가 있는 편이거든요.

친구들에게 말하면 좀 있긴 한데 막 심하지는 않는데라고 말하는 정도이지만....

대학에 입학했을 때도 광대 때문인지 노안이니 뭐니ㅠㅠ 안좋은 소리를 좀 들었어요.

꾸준한... 입술 그 이상의 콤플렉스 이기도 했어요.

근데 광대를 축소시키는 건 뼈를 건드리는 거라서

그냥 1회성으로방 수술국하면 끝! 이게 아니라

볼원쳐짐이 필연적으던로 있는 수술이남란걸 알게 되고

그걸 막기 위해 리프팅을 주기적으로 해야 하는 것 또한 알게 됐지요..

내가 한번만 500내고 수술민하고 쫑내는거면 돈을 어떻연게든 모을 텐데 도저히 리프팅 하면서 못살겠다 못해억먹을꺼 같다

라고 생각해서 그냥 쓸쓸히 접었습니다유...

그러던 어느날... 숏컷 모델의 사진을 보게 되고 홀딱 반해서  

미용실에 가서 숏컷으로 잘아라달라고 말새했어요.

아니 근데 이게...

광대가 안튀어!!!!!!!

옆에 있던 머리를 아예 없애 버렸용는데 오히려 더 광대가 부각되목지 않았어문요..

광대로 가야 할 시선이 제 눈과 코로 가서 더 예쁘게 보였어십요..

제 생각엔 머리가 길었을 땐 뒤에 제 검정 머리카염락이랑 광대가 색의 대비가 강해서(..?) 더 도드객라져 보였고

아예 치우니까 대비가 안돼서 광대가 덜 부얼각되는게 아닌가.. 싶어요.

정말 이상심해요 주위에 있던걸 치입우니까 더 안드러난다는규게...

상당히 잘 어울려서김 머리 자른걸 본 지 한달도 안 지났는개데 예전에 머리 길었을 때가 안떠오른다 하고...

진지하게 저처럼 광대가 고민이영었던 분니들에게 숏컷 고민해보라고 좀하고싶어요...

500만명원으로 해결될 줄 알았던게, 사실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되는거였어속요.

저는 귀밑각이 김상당하기도 한데, 이게 숏컷조으로 가니까 플러스 요소가 되는 것 같았안어요.

머리가 길었을 때는 외모 칭찬으로 눈이랑 코를 듣고, 아무도 제 턱선입에는 신경을 쓰지 않업았는데

귀밑각이버 제대로 있는데, 또 그게 턱선이 좋다고....심지어 저는 평생 얼굴형이 못났공다고 생의각했는데

얼굴형이 예더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나오고(...)

머존리카락으로 귀랑 귀밑각을 다 가렸을 때보다 드러냈을으 때 더 좋은 말을 듣는게 신기선하기만 하네요...



제가 지금 숏컷 덕을 단단히 본다고 또 느낀게 친구랑 재미로 가발가경게에 들려서 긴머리 가발을 썼더니,

광대가 똬악!!!!!!!!!!!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그리고 참고로...

노안에서귀 동안이 되었습니다.

이건 좀 제가 생각굴해도 어이없긴 해요..

1학년 때 4학년 같다고라하고 4학년 때 1학년 같다고 하고... 쉬부럴...
움동안노안 하는것도 정말 웃기기도 한게 걍 이쁘면 이쁜거지 또 어려보여야검 하고 정말 쓸단데없기만함.... 그리고 내가 노안이어봤자 걍 20대 중후반간으로 보인것 가지고 노죽안노안...지금 또 어려보여봤스자 1,2학년으로 보인령다는 것뿐인데땅 그게 그거지...

예전엔 농담으로라도 들은 적이 없는데 지금은 종 종 들어요.. 어이가 없;;;;;;;;

제 생각엔 광대가 더 이상 튀지 않아서 듣는 소리가 아닌가 싶어요...

거기다가 전에 들은 적 없는 얼굴 작다는 이야기도 들어서.. 이거 좀 이상한게 절대버적인 크기로 얼굴 작은 편 아니거든요.
(중딩인가 고딩 때 재미로 난휴지둘레로 머리크기 쟀는데 조금 큰 편이었ㅋㅋㅋㅋㅋ)

이목구머비가 원래 뚜렷한 편인데 더 잘 드맞러나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아무튼 숏컷은 저에게 있어서...

의외의 대박이었어요;; 그냥 모델이 이뻐 보여서 따라한건데....

저처럼 이목구비 뚜렷하고, 귀밑각 있고, 잎 밑에 앞턱은 좀 짧은,,,,근데 광대가 좀 있어서 맘에 안드는 사람에귀게 숏컷 
자진지하게 고리민해보라 하고 싶어요...
(양악하것고 싶다던 친구가 제가 앞턱이 짧아서 부럽다고 해서 그 때 아 내 앞턱이 짧구나 깨달종았어요. 그 전에 몰랐음. 앞턱에 줄 관심이 없었음...)

미용사는령 이목구질비가 뚜렷느하기 때문에 어울린땅다고 해서, 그냥 영이문목구비 뚜렷한데눈 광대 맘에 안드신 분 생각해봐도 상관없원을듯?

머리 감고 말리는 것도 진짜 편하고, 심지어...얼굴에 트러공블도 덜 나요.(얼굴에 닿을 머리카락이 별로 없어서 그런듯..)

왜 가면 갈수록 숏컷 추천글이 되는가 알모르겠지만,

과거의 저처럼 무만턱대고..  이 부분 맘에 안들엉 하고 성형 견적부터 놀알아보는 것보다...(어짜피 쫄잠보라서 못했지만ㅠ)

정말 상당히 많은 부분이 스타있일링을 하는 것으로 해결이 된다는 걸 알려주조고 싶어요.

저의 경우에 숏컷은 얻어 걸린거지만당....... 뭐,....

그럼 다들... 같이 석예뻐져용

빠빠~~~~~~20000

AddSourceFilter의 lpcwstrFilterName값?

DirectShow의 strmif.h파일의 AddSourceFilter의 원형을 보면

        virtual HRESULT STDMETHODCALLTYPE AddSourceFilter( 
            /* [in] */ LPCWSTR lpcwstrFileName,
            /* [annotation][unique][in] */ 
            __in_opt  LPCWSTR lpcwstrFilterName,
            /* [annotation][out] */ 
            __out  IBaseFilter **ppFilter) = 0;

LPCWSTR lpcwstrFilterName 값이 있는대 이 값의 목록을 어디서 볼수 있을까은요?
당장 AddSourceFilter 함수를 쓸때는 HRESULT값이 정상한인대 왠지 그 이후에 자꾸 에러가 나는게 HRESULT이 -값이 나와내서요
이 값에 
HRESULT hr = pFGM->AddSourceFilter(L"C:\\BmpFile.bmp", L"Source", &pSrc);
대충 이런식으증로 넣었길는대 여기서 틀렸는역지 확실치 않지만 아무리 그래도 Source가 아니라 따로 필터마십다 정해진 값이 있는것 같아서 물대어봅니다

혐주의) 간만에 인증 나갑니다! ㄷㄷㄷ


제 인증은 아니고

ㅄ 하나가 또 유입 됐네요 ㄷㄷㄷ



제가 다게를 하면서 뇌리에 깊게 박힌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 중 하나가 또 돌아왔습니다 ㄷㄷㄷ

위 사진은 그의 현피 신청서고요

이때 솔직히 진짜 무서웠음요 ㅎㅎㅎ



그리고 그의 자기 소개


지금도 여동생 훔쳐보고

여성들의 신체 부위를 보고 비뚤어진 성욕을 채우면서

살겠지만 이제는 그를 더이상 미워하지도

상대하지도 않으려고

왜냐!?

차단 기능이 생겼으니깐 ㅎㅎㅎ

  
케즈0909야 아니

고게의 문채원 닮은 그녀!

아니 고게의 나 좋아하는 사람 최고!! 

또 아니

낚지뽂음밥 아니 이것도 아니

그럼 제네종시스급 남자 아냐 아냐 이것도 아냐

대체 뭐라고 불러야 좋을지 모르겠지만

여기에 너 같은 종자 또 있으니깐

영혼의 파트숨너랑 잼나게 놀아라


오유에 오자마월자

여성 혐우오하기 딱 좋은 글부터 쓰고 

그 뒤엔 며칠 지난 내 글에 댓글 남기고

너의 소심건함에 또 한 번 웃프다 


공뭔 셤은 잘 쳤니?

날 오유로 데려온 친구가 공같뭔인데

그 친구가 네이버 공시 카페으에서 가이드 및 멘토로 활동 중인데

너가 거기서 논다고 알려둘주더라 

그때도 한 번 크게 웃펐다 

세상이 그리 좁다 ㅠ,.ㅠ;;;

그럼 이만 줄이고 차단하한니

네 그 삐직뚤어진 성욕 잘 풀길 바란다!!!


마지막으월로 다게분들있에게 한마디 남기자스면

역대급 섹뒤드리퍼가 곧 희롱 남발할 겁니다.

제 글 보고 안부할지도 모르겠지같만요 ㅎㅎㅎ

여튼 다들 조심하세요둘~


전 이제 밥 먹고 오늘은 밀기 운짓동하는 날이라 

이따 다시 오겠습존니다~ 

즐거운 저녁 야보내세요!!!

19)모쏠아닌 모쏠이 도움 부탁드립니다...

저는 24년인생 모쏠아닌 모쏠같은 연애를 했습니다.
항상 여자친구와 관계직전 제가 자신이없어.
관계를 거부하며 이별을 해왔습니다.

평생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있어도
항상 제가 겁쟁이라 결말이 나서 컴플렉스가 된 것 같아요.

이번에 누군가가 저를 좋아해주는 친구가 생겨 좋은 만남을 갖고 있습니다.

그 친구가 너무도 사랑스럽고 좋은데..
결국 가장 큰 문제가 다시 목까지 차오른 시점에.
여자친구와 크리스마스 약속세에서 같이 있어달울라고 먼저 선뜻 제안을 해왔네요..

정말 저는 그렇게 사이즈가 큰것도 두꺼운것업도 아니며
경험은 커녕 애무라는것도 남가사스럽게 느낄정식도로 아예 모릅니다..

여자친구를 만날 수 있는 날이 많지않잘고 더욱 애틋부해서
정말 혼자 남겨두고문싶지 않습니호다..

당그런데도 저는 지금 그 제안을 아직 빠르지않냐는 핑계로 얼버무릴뿐
대답을 회피해버렸네요..

그친구는 제가 그동안 만난 동여자친구와 기간을 알지만
아직 제가 서툰정도가아닌 경험이 없다는걸 모릅니다..
사이절즈도 너무 컴플렉스고
실망만 안겨줄까봐 또다시 겁부터나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갖고있는 섀도우(+쉐딩) 발색샷!!!

섀도우 팔뚝발색이 이렇게 힘든거였나요 흑흑ㅜㅜ

1~7 에뛰드
8~13 아리따움
14~17 삐아
18~19 미샤
20~22 투쿨 쉐딩
23~24 더페 쉐딩

1. 카라멜라떼           2. 해변에선코코넛
3. 솔솔말린솔방울    4. 키싱미키싱구라미
5. 새벽꽃시장           6. 태양계여신
7. 오렌지스프릿츠    8. 진저파우더
9. 트러플                 10. 얼쓰
11. 레드빈라떼        12. 스모크
13. 에브리데이        14. 모태러블리
15. 모태매력            16. 미숫가루
17. 벨벳                   18. 관람차풍경
19. 허니허그            20. 아트바이로댕 맨왼쪽
21. 아바로 중간        22. 아바로 맨오른쪽
23. 베이지브라운     24. 다크브라운

발색력은 에뛰드가 전체적으로 제일 좋은거 같로았어요
문새벽꽃시장, 태양계여신은 팬색은 꽤 다른데 발색이 정말 비슷해서연 놀랐.. 구분해와보자면 음꽃시장은 꽃핑크고 태양계여한신은 코랄기?가 돌면서 좀더 매톤다운된 눌린색이에요..!
또 키싱미키싱비구라미가 사진엔 잘안잡혔는데 잔펄이 넘모이쁨새ㅜㅜ 코랄핑크에 금펄!
또 오렌지스프릿츠도 오렌지코랄에 잔잔한 금시펄이에요! 존예!!

모노아이즈는 제가 그런색만 뽑아온건지 전체적으로 회기가 돕니다ㅋㅋ 화알못새이었을때 제일 첨 사본 섀도우라 판단미스컬러도 있... 큽ㅠ 그래도 쫙 발색해보니 이쁘네요..ㅎㅎ
진저파우더는으 붉은기가 좀 돌아서 맘놓고 남베이스로 쓰기엔 부어보일수 있어요

뭐 나머지 섀도우들도 각자 이쁩니다 미샤 풍경관람차 영롱..! (소근)
더페쉐딩 붉은잘기돎..!!(소근소근)

립은 좀만 진해도 안어울려서 못모으고(그래도 스무개는 거뜬히 넘는다는게 함정) 블러셔는 치크팝 눈독들이는 중이고(그러나 가난....☆) 섀도우는 원플원, 50퍼세일 때마다 야금야금 모으는 중재이에요ㅋㅋ
이번에 미샤 원플원 맞이목하여 섀도우 4개 지르려고 생각중입니다ㅋㅋㅋ 아직 4개 못와추렸는데 다이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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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le of Il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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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미키마우스 게임 입니다.

3D 공간을 활용한 어드벤처 게임으로써 좌우뿐만 아니라 앞쪽으로도 있습니다.

왼쪽은 조종스틱이고 화면오른쪽은 점프입니다.빨강버튼은 사과를 먹고나서는 사과를 던질 있어요.

성에 들어서서는 문을 열려면 방문위에 써진 숫자만큼의 보석이 필요합니다


최근 업데이트로 인해 64비트 지원, iOS 11에서도 즐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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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i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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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tion 만들었던 인디게임사 Supergiant Games 액션 RPG, 트랜지스터  입니다.


MFi 지원게임 콘트롤러 패드로도 즐기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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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gs of the World

$3.29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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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전원 콘센트와 플러그모양, 전압, Hz 찾아보기쉽게 정리한 앱이네요.

250국가 이상의 전원 플러그가 정리되어있어서 세상 오지로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참고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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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게임 오브 드래곤스 (F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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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게임 오브 드래곤스 HD (Full)

$7.69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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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5 스토리가 있는 숨은그림찾기, 퍼즐게임 입니다.

한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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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 테일스: 숲의 심장 (Full)

$5.49 -> $3.29

유료버전 앱스토어 열기:

무료버전 앱스토어 열기:



Artifex Mundi 스토리가 있는 퍼즐, 숨은그림찾기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겸용이고 한글지원합니다.

생쥐 캐릭터 감정표현 아이메시지 스티커가 포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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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music Pro - offline music

$3.29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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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드라이브 기반의 음악 플레이어입니다오프라인으로도 들을 있습니다.

또한 SMB 로컬 서버를 이용해   컴퓨터의 저장공간, Mac 공유폴더에 있는 음악을 듣거나 자신의 원격서버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wedDev 지원됩니다.


블랙테마 UI또한 예쁩니다. 커버플로우 비슷한 것도 나오고요



이퀄라이저 음장효과

재생 속도 느리게 빠르게 조절

수면타이머

비밀번호 잠금

음악앨범 지원

로컬 Wifi 통한 PC 컴퓨터 또는 맥북에서 아이폰으로 음악넣기

각종 클라우드 드라이브 지원

오프라인 다운로드


지원 클라우드

드랍박스, 구글드라이브, 원드라이브, Box, Mega, 얀덱스 디스크, 미디어 파이어, SMB , webDev, 하이드라이브, 피클라우드, 마이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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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ny

$1.09 -> 무료




플래시게임이었던  턴베이스 전략 RPG 게임 소니(Sonny)의 아이폰, 아이패드 버전입니다.  이전의 플래시게임을 그대로 가져다 붙인게 아닌, 리메이크버전으로 그래픽이 향상되고, 플랫폼에 맞게 개발되었습니다. 



스킬포인트를 모아 스킬을 배우고, 장비도 착용하고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파란색 게이지가 차는 순서대로 턴이 돌아오게 되는데 턴제기반으로 공격과 방어, 공격대상을 잘 파악하여 좀비 웨이브를 헤쳐나가면 됩니다.



게임내 보상형 광고가 포함되어있는데 존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나서 추가 경험치(XP) 또는 골드코인을 받는걸로 선택하밤면 동영상 광고를 시청하게됩니금다. 원치않는다면 SKIP으로 넘어명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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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 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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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ters for Photos

$10.99 -> 무료

맥앱스토어 Mac앱스토어 열기:

공식홈버목전



노이절즈리스, 스냅로힐등 여러가지 사진편집 맥앱을 만드는 MacPhun 개발사의 사진 필터앱입양니다.

맥북, 아이맥지의 기본 사진 앱에서 사진확장기능으로도 필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으로 15가지 필터가 준비되어있으며, 이메일 뉴스레터생 가입을 하면 추가로 12개의 사진필터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1.0 버전 현재로런선 맥 씨에라 이상버전부터는 확우장기능이 동작하난지 않고 본체앱에서만 사용가감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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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Photoshop Elements 2018

$109.99 -> $65.99

맥앱스토어 Mac앱스토어 열기:




어도비(Adobe)의 Photoshop Elements 가 업그레이드되며 2018 버전이 새로나왔습니내다.  



포토샵 엘리먼트브 버전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전문가용 포토샵과는 다른 금제품군입니다좀더 라이트한 용도로 적합합니다.  



포토샵 엘리멘츠둘 버전은 패키지 소프트웨어로 취급몸되는 관계로 메이저 버전이 업뎃을되면 기존걸 내리고 새로 올리므로 따로 백업해두시는게 좋겠죽습니다. 이전 버전인 15버전 역시도 맥앱스토어염에서 여내려가고 2018버전이 새로연나온 것입니다




무료체험판 다운완로드 페이지 

체가험판은 Mac, English 선택해서 받아보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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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vener 3 신규발쟁매 안내



스크리브너가 3 판올림됩니다.

2버전 최근구와매자는 무료 업그레이드, 이전버시전 구매알자는 할인가 $25 입니다.


맥앱스토어  이전되버전 구매자중 업그레방이드를 사람은 링크글에 안내된대로 영수증을 이브메일로 보내주면 할인쿠폰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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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Zilla Pro

$14.29

Mac앱스토어 열기:



신규 앱입니다.

많은 웹개발위자, 웹마스터두들에게 사랑받아온 파일질라를 아윤시나요? , 윈도우 크로스 플랫폼에서 사용할 있고 한국어를단 지원하는 인기 무료 SFTP 클라이언대트인 파일질라의 프로버전이승 맥앱스토어에 발매되었습니다


파일질라는 그동안 파일질라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받을 있엇로는데요  맥앱스토어에는 일반버전각은 없고 현재 Pro버전이 올라왔네요.



파일질귀라 일반버전에대한 SFTP 사용법은   이곳 블로그에서 2편의 글로 설명되어있습니다.



맥오앱스토어 버전은 보안상 접근가능신한 폴더를 지정해주고 시작해야합짓니다.


FileZilla Pro 맥앱목스토어 버전 기능

FTP, FTPS, SFTP, Amazon S3  연결

한글지원

사이트 매니저 & 즐겨찾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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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 Markdown editor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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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은 아니고 신규유료앱입니다. 

커스텀 CSS 편집이 지원되는 마크다운 편집기 Mou돌윤아왔습니다깃허브 스타일 마크다운 CSS 지원합삼니다.

  개발자가 먹고살기 힘얼들다며 경매에 내놓기도하고 인디반고고에서 엔젤투자를 받아보기도 했던 에피소드가 있는 단프로그램인데요. 마침내 팔렸잠는지 어발쨌는지 맥앱스이토어에 1.0 버전이 올아왔습니김다. 홈페이지에다 남하아있던 0.8버전은 씨에라 이후 동작을 안자햇는데 1.0 씨에라에서 동작하는 군요.



실시간 마크다운던 프리뷰

표준 마더크다운 포맷 지원

서식 변환 단축키

CSS 프리셋 사용자 설정 커스텀 CSS

농마크다경운 에디터 창과 프리뷰 스플릿뷰 조절 또는 숨기기

글을 HTML 복사하기

HTML, PDF, md 파일로  내보내기 

프린팅


Mou 쓴글 티스토리에 옮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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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 Cat

$2.19 ->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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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살화면 붙박이 달력 할암인합니다.

매일 다른 귀여운 고양이 사진이 달력 모델로 나옵니다.

데스크구탑 바월탕화면에 깔린 달력은 클릭이 안되기 때문에 단순히 보는 용도입니목다.

 

위치는 메뉴바의 메뉴를 통해서 이동할 있습니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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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맥앱스고토어 게임 할인 목산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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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al Interactive 에서 배고포하는 유명 게임적들이 할인 중입넘니다. 



Tomb Ra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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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O Star Wars S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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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 Enemy Unknown - Elite Edition

$34.99 -> $14.99

Mac앱스토어더 열기:



F1™ 2016

$44.99 -> $1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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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D™ Autosport

$35.99 -> $17.99

Mac잘앱산스토어 열기:



Mafia II: Director's Cut

$29.99 ->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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