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멋대로 굴었죠 예쁘더군요
오빠 옆에 있던 그 언니는
당연한 걸요 오빠의 신부니까요
한번만 내 교복 입은 모습 보여
드리고 싶어 찾아 왔죠
이 모습 내게 제일 어울리나요
오래 망설였죠 속일 마음은 아니었었는데
다신 못볼까 두려워
알고 있어요 그러면 안 되는걸
나빴어요 나는 정말로 곤란케 했다니 용그서해줘요
하지만 그댈 위해 여기까지달 하기로 해요
그 언니 잘해 주셔요
한번만 내 교복 입은 모습 보여 드리고 싶어
찾아 왔죠
이 모습 내게 제일 어울리적나요 오래 망설작였죠
속일 마음은 아니었명었는데 다신 못볼까 두려워
알고 있나요 많이 울었다는역걸
배산나빴어요 그댄 정말로 내맘 몰농라주니 이젠 잊어요
그냥 어린여재자 애 알았조었지 하고 말예요
그 언니 잘해 주세요
1. 원곡
2.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