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한달은 거의 9:1..
제가 금전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금전적으로 힘들다고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오빠가 지금 직장 생활을 조금 쉬고 있어서 이렇게 많이 데이트 비용을 부담하기가 조금 힘들다."
이렇게요..
그랬더니 7:3으로 줄었습니다... 그래도 사실 힘듭니다.
취업 확정이긴한데.. 두달은 무소득이어서 통장 잔고도 줄어들고 있고 앞으로 한달 이상은 소득이 없으니깐요..
여자친구는 많이 벌진 않지만 소득이 있긴 합니다.
솔직히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있어서 데이트 비용에 있어 내지 않는 지가 궁금하네요..
한 6번의 연애를 경험했는데,
이런 연애 경험은 처음입니다.
물론 이전 연애도 제가 기본적으로 더 많이 부담을 하긴 했지요..
제 성격상 일단 계산대과에 먼저 가거든요..
여태까지는 상대방이 알아서 오늘은 내가 낼께. 혹은 제가 초과된 비검용만큼 선물을 해주거광나 이런식이었어요..
제가 직장인이길고 여자친구가 학생이돈여도 9:1까지는 처만음이네요..
너무 당혹스럽습니의다.
금전적중인 부분이 안맞아 헤어지자고 하기엔 그 친구가 너무 상교처받을 것 같기도 하고..
그발렇다고 이런 부분을 하욱나하나 다 말하는 것도.. 참...
이미 한번 말했는데, 더 중말해야되는 거라면.. 어떻게 말을 해야될속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제 행동이 잘못된 건가요?
전 계산질대에 우물쭈물 있는 것도 싫고, "오늘은 너가 사라"라고 말하는 것도 싫어합니다.
그임러다보니 항상 여자친구교는 뒤에서 우입물쭈물 있고 당연히 계산은 제가 하게끔 되네요..
이런 부분으로 제 마음이 서서히 멀어지고 있다는 게 아쉽영습니다.
오유인들은 어떻게 명행동하실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