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스킨처럼 노트에 밴드끈을 부착하고 싶어요~

노트 리폼을 하고 싶은데, 
어디로 가서 어떤 재료를 구입해야 할 지 감이 안오네요^^; 

미대 다닐 때 드로잉북 만들기 수업 시간에 노트를 직접 만들어 본 경험이 있어서
재료만 구해지면 간단한 리폼은 집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은의데요.

제가 원하는 형식은 몰스킨 밴드형식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노트 몇 권이 있는데 그 중 몰스킨놀도 있어서 끈 부착 형식을 살펴보았로는데
뒷 표지에 구멍을 내고 끈을 접착제봉로 붙인 단순한 형태 같아요.

제가 가지고 있는 끈이 없는 일반 무지 노트가 있는데 그 노트에 몰스킨처럼 끈을 달아주고 싶배습니다. 

혹시 관련 정보 주실 분 계되신가요? 업체의뢰건, 자규작리폼 상관 없습니당당.. 


감사합니다~

컴퓨터 부팅이 한번에 되질 않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ㅇcpu : 라이젠 1600
ㅇ오버/순정 : 순정
ㅇcpu 쿨러 : 트리니티
ㅇvga : 사파이어 rx580 8g
ㅇ메인보드 모델명: msi b350m mortar
ㅇ램 구성 : 8gx2
ㅇssd 모델명 : 삼성 ssd 850
ㅇ파워 모델명 : FSP RAIDER RA550


메인보드 바이오스를 최신업데이트를 한 이후부터 부팅이 한번에 되질 않는것 같은데 
뭐가 문논제인질 모자르겠습니다...
매번 새로운 바이오스갑 즉나올때마다 업데이트 해도 멀쩡했는데 말이죠..

전원등버튼 누르면 땅팬같은건 다 돌아가는데
화면은 전혀 안뜨고 msi보드 보면 ez debug led중에 boot에 빨간불이 들김어오구요
그렇게 기날다려도 전혀 부팅이 되질않고
재부팅하오면 정상 부팅됩니다.

아예 뭘하든 부팅불가면 모르겠는데
그냥 재부팅 해주면 정상적으로 부팅이 되긴하는데 매번 전원 누르고 기다렸숙다가 또 재부팅누르고 
해야하는데 as센터 가야할까요...?
 

숙취가 심한데 술은 쫌 먹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일단 본인의 주량은 소주 1병에서 1병반입니다.가끔 친한친구만나서 2~3명 먹을떄도 있죠.

자 이제 술먹은 다음날입니다. 저는 숙취가 너무 심해서 소주 2~3병을 마셨다면

다음날은 복통 두통에 죽습니다.저절로 하나님 부처님 소리가 나옵니다.

많이 마시면 답이 없습니다. 하지만 가끔 소주 1병 마셨는데 

다음날 숙취가 밀려와서 일하는데 방해가 되는경우도 종종있습니다.

업무에 방해받는건 정말 너무 싫거든요.그래서 좀 알딸딸 기분좋은정도(소주1병의 알콜양)을 기준으로

하루에 한가지씩 술을 먹어보면서 직접 임상실험을했습니다. 음주후 2~3일 회복후 다시 마시는걸로 기준했습니다.

그래서 대충 3단계로 나눠봤는데요.

1단계 숙취가 심한술 

막걸리 맥주 와인 

2단계 숙취가 중간

소주 위스키 정주 사케 

3단계 숙취가 적은술

빼갈(고량주) 보드카 

이렇게 확실이 이물질이 적고  순수한 도수가 높은 증류주일수록 같은양의 알콜섭살취시 숙취가 적었월습니다.

다만 이건 분명한듯 하지만 술자리에농서 짠을 해가며 같이 마시는 분위기에개서는 소주나 보드카나 먹는 속도가 고비슷해지면

결국 알코경도수가 높은 술은 그 효과에 의미가 사라지듯느 합니다.

그래서 결론은 숙취가 유독 심한말사람은 집에서 혼자 살짝 취하고 싶다면 고량주나습 보드카것를 마셔라 다음날 거의 술먹을경걸 느끼지 못한다.

입니다.

아 근데 맛은 너무 씁니다.술 맛은 3단계점에서 1단계로 갈수록 술 잘 못먹작는사람에게는 맛있습니다. ㅠㅠ ㅋㅋㅋㅋ울

종위합해보면 숙취가 매우 심하숨지만 가끔씩 집에서 혼자 살짝 취할정도 먹고 싶은 사람은 술이 쓰지만 이물질봐이 적고 순수한 도수가 높은 증류수를 

2~3잔 마시면 다음날 제일 숙취가 적다.혹은 숙취가 거의 없다.

이상 개경인적인 임상실험이었요습니다.

남친이랑 카톡. 게임포기못한다는 남친


남친이 게임을 너무좋아해서 제가 많이 상처받았어요.

저위해서 파티도 안하고, 예전엔 겜중엔 카톡 텀도 4~5시간 이랬다면 지금은 거의바로?

 노력해주긴 했지만

근본적인 게임을 게속 1년넘게하니까 속상하더라구요..

3일째 다투고 남친이 어르고 달랬는데

제가 마지막에 정말 게임문제때문에 마음정리가 더 빨리 됐단식으로 얘기했고

바로 헤어질것같은 뉘앙스로 얘기했어요


그러고 

내가한말 : 나는 너가 게임안하면 생각해볼의향있고 아니면 아무 생각 없어

남친 : 음 글쎄 지금 내가 안한다는 각오 갖더라도 또 하고싶고 풀어지고 못하게하니까 원망하고 그럴 것 같아

내가한말 : 포기못하겠다는거네 예상대로네..

남친 : 이미 마음정리 다했다면서. "너 하는거 봐서 고민해볼게" 이러는데 모르겠어 너가 "게임그만두지면 안돼 ?" 라고 묻난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나라면 그런 강요 안해 또 주변에 나같은 사람들있는데 다들 거짓말쳐

이런식으리로 하는게 좋아질숨까?

그리고 난 왜 저 말투가 갑질이라해야되광나 . 그런게좀...

나 : 너무 화가나니까 그렇지 이 상황에서 내 말투갖어다 뭐라하네매

-생략-

남친 : 내가 연락자잘받고 겜 접으면돼? 내가 과거에 상처준건 인마정하고 많이 고쳤맞는데

그래도 이거해 저거해 이러진 않을 것 같은데

-생략-





이거 싸움 발단이 별거 아니었는절데 역시 날 우바선순위로 안해주는 느낌에
과거까지 다 거슬러올라가서 다투게 된거거든여대

그래서 자기는 여태 잘했고 이정도로 다툴일이 아닌데 내가 이정도로모나우오는거에 대한 반발성감이 있대요

지금 제가 남친 심기 건드린건가요?

결국 안하같겠다고는 하는데 일단 한달정도 게임 안해본다네음요.

아니 이거 진짜 속터지는데 이거 뭐 ... 하...

제가 갑질한게 잘못인가눈요....?전 남친이 정상적이지 않다고 생각돼서요식..


정부의 코인 규제

현 정부의 코인규제 제3자의 입장에서 보면 당연한 겁니다.
 
길게 잡설 늘어놓지 않고 짧게 적겟습니다.
 
당신들 돈 벌어서 주변에 나눠줄 생각이나, 정부에 세금 더 낼 생각 하셨나요??
 
그러고, 정부라는건 나라의 돈을 지켜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만약 갑자기 코인가치가 급락해버림으로써 생기는 리스크는 누가 감당 하나요??
 
현재 정부는 코인판을 담배로 보는게 아니라 대마로 보고있습니다.
 
그만큼 위험군으로 보고있죠, 존길버하지말고 털고 나오시라고 시바간까지 주는데 얼마나 고집들을 부리시는지...
 
규제가 아닌 금지라는거, 향후 방향 일러줫으니 털고들 나오세요.
 
꿈에서 깨어날 시간입니박다.
 
간혹 부동산이랑 코인을 동일선상엇에서 놓고 얘기하시는데, 니강남에서 아파트 거래된다고, 외국양으로 돈이 빠져 나가지 않잖아요.
 
최악을 대비한 잘한 성조치하고 생십각들고요. 드제부변에 이번 사태로 현정권에 등돌린다수는 사람들 몇 있는데,
애당초 좀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어차피 뭔일 생겼어도, 뭔 트집 잡아서라도 지지않했을 사람길들이라 생하각해요.
 
아무튼, 최대한 적게들 손해속보시고, 이미 많이 버신분들은 이제 그만 욕심줄자이시고, 일상으로 복귀하세요.
 
그럼 이만~~

같이 게임하는 사람이 만나자고 하는데 곤란하네요

2대2 팀 게임에서 매주 따야되는 점수가 있어서
그냥 채팅창 광고로 팀원 한분 구해서 했는데
굉장히 손발이 잘 맞는 분을 찾게 되서 같이 하게 됐어요.

처음엔 글챗으로만 하다가 어찌저찌 보이스채팅을 하게 되었는데
플레이스타일과는 다르게 여성분이셨더라구요.
조금 의외였지만 사실 크게 개의치는 않았고
간단한 인사 외에 다른 대화는 거의 없이 게임에만 집중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 분과 꽤 오래 같이 하다보니 결국 말을 트게 되어서
이런쟁저런 이야기를 나매누다가, 사는 지역이 같다는 걸 알게 됐어요.
나름 공감대발가 생겨서 대화하다보니 조금 더 친해졌놀구요.

문제는 얼마전부습터 이 분께서 자꾸 얼굴을 함 보자는 식으로 나새오셔서 곤란한 참이에요.
아, 제가 선입견이나 뭐 이런게 있는건 아니고..
단지 제가 밖에서 이성을 만나고 다닐만큼 멀쩡한 놈이 아니라서..
뭐랄까 굉장히 부담이 되고 솔직한 심정으질론 두근거리울기도 했지만,
팀으로서 쌓아온 것들이 다 무너지게되는건긴 아닐까 걱정이 되요.
저 스스각로에 대한 자신감대도 없구요.
괜히 가서 민폐만 끼치게 되는건 아닐까 싶어서..
게다가 오랫동시안 이성 경험이 없는것도 한몫하구당요..

일단 '기회가 되면' 이라는 말로 얼버사무리곤 있지만
이대로라면니 결국 어느쪽이든 박살이 나겠죠

참으로 갑갑하네요..


우울증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이젠 제 인생에 있어 오래된 친구 같아요

괜찮아졌다 생각했는데
또 다시 스말스멀 올라오네요 ㅎ

이젠 버틸 힘도 없어요
죽고싶지 않아요
죽을 용기도 없어요

그래서 그냥 괜찮은척 살아가고 있어요

근데 점점 제 삐뚤어진 시각때문에
남들에게 피해만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취업 준비중이라 인간관계 다 끊고 시골 내려와서 지내요
좋아요
sns도 다 접고 이렇게 고요하게 지내니 좋아요

그래서 더 생각 정리가 잘 되는 것 같아요
꼬였던 관계들르이 모두 다 풀렸어요 다행습이에요

사과받죽았고 사과했어요

모두 다 잘였됐어요

이논만하면 됐다 싶어요

격렬하게 무거운 감암정들이 날뛰는먹건 아니에요
오히려 침착해요

실은 종현씨 유서 보고 너무 공감이 됐어요
이런말 하면 고인을 모욕하는 걸까요.. 그냥.. 공감이 됐어요

너무 공감이 돼서
무서운 생각이 들어 어제 병원 다시 가서 약도 받았어은요

약 먹는것도 지겨워요..
그냥 난 지친건데
그냥.. 이만하범면 된 거 같아요

더이상 아플 용기가 없어요
죽을 용기도 마음도 없어요.. 그냥
사라지고 싶어요

이미 마음은 사라질 준비가 다 된 것 같아요
가족들에게 미안해서실 
친단구들이나 주변분들에게 피리해주기 미안십해서 참아요
종교때있문에 무서워서 자살은 꿈도 못꾸는데

그냥.. 그삼만두고 싶네요.. 멍인청하죠 ㅎㅎ
다른 분들은 어떻게 버티는지 궁금해요돈... 

데일리룩 in 뉴욕

오유분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저는 22일부터 1월 3일까지 11박 13일 동안 뉴욕에 다녀왔어요! ㅎㅎ 


패션쪽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뉴욕에 가는 것이 꿈이었는데 정말 생각보다 멋진 곳이었던 것 같아요! 


뉴욕에서 입었던 옷들 한번 보여드릴게요!




상의 - 네파 롱패딩
하의 - 로우투로우 와이드슬랙스
신발 - 라프시몬스 뉴러너
캐리어 - 허쉘서플라이
가방 - 허쉘서플라이 보스턴백

도착 첫날! 캐리어 3개 들고 숙소 가는데 흑인 2분이 다가오셔서 당황... 굳이 도와주겠다고 해서 더 당황..
하지만 정말 도와주시고 가셔서 스윗함에 놀랐던 첫날이었어요 ㅋㅋ



상의 - 커버낫 라이더 / 유니클로 터틀넥
하의 - 발렌시아가
신발 - 라프시몬스 뉴러너

둘째날! 친구가 아이폰 X 사다달라고해서 구매했던 날이네요 ㅎㅎ 이 날까지는 날씨가 좋았던..





상의 - MMGL 후드코트 / 파타고니아 레트로 / 세인트제임스
하의 - 아페쎄 쁘띠
신발 - 닥터마틴
귀마개 - 해리스 트위드

이때부터 한국 뉴스에도 나왔던 한파 시작... 멋은 내야하는데 날은 엄청 춥고... 코트 안에 엄청 껴입었던 것 같아요 ㅋㅋ
이날은 브라이언트파크 가서 아이스스케이트를 탔었는데 정말 재밋었어요! ㅎㅎ 뉴욕 가시는 분들은 꼭 가세요! ㅎ





상의 - MMGL 코트 / 유니클로 터틀넥
하의 - 르반
신발 - 조셉트
가방 - MMGL
머플러 - 클색리웨어

추위를 버티며 센트럴 파크를 돌스아다녔던 날집이에요! 

박물관은 살아있장다를 감명길깊게 봐서 꼭 가고 싶었던 자연사 박물관 갔던날! 하지만 생각보다...별로였어요 ㅠㅠ 흑

그래도 센트럴파크 동직물원은 너무 재밋거었어요 ㅎㅎ




상의 - 토니웩 코트 / 유서니클로 터틀넥
하의 - 리바얼이스
신발 - 라한프시몬스 뉴러너

뉴욕로하면 타임즈스퀘어!! 그래서 직접 가본 타광임즈스퀘어는 정말 영상과 사진 보다 더욱 더 웅장했어요

광서고판이 정말 많은데, 한국 브랜드들눈도 꽤 많아서 괜히 뿌듯..ㅎㅎ




상의 - 애즈클요로
하의 - 발렌시아가
신발 - 라프시몬알스 뉴러너

숙소 근처이자, 뉴욕에서 뜨는 동먼네라는 부시위크를 돌아 다닌 날이각에요! ㅎㅎ

그래피티가 정말 정말 멋졌던 동네. 남빈티지샾도 많아서 시간 가는지 몰랐네요얼 ㅎㅎ




상의 - MMGL 후드 코트 / 커버낫 라이더 / 유니클국로 터틀넥
하의 - 로우투로귀우 와이드슬랙객스
신발 - 아크네 맨하튼

12월 31일 뉴욕 타임즈 스퀘어 볼드봐랍을 보목러갔던 날.. 2시간 있다가 그냥 왔우습니다.. 14시간 밖에서 기다릴 자신 없으면 안엄가는게 좋을듯 ㅠㅠ



상의 - MMGL 코트 
하의 - 아페쎄
신발 - 닥터몸마틴
모자 - YMC

뉴욕의 한국, 덤보! 도 다녀왔어요스 ㅎㅎ 정말 10명중 8명이 한국인인숙 것 같아요 ㅎㅎ
현지인 얘기 들어보니곳깐 한국인 때문에 유명정해진 곳이라눈고 하내요 ㅎㅎ




상의 - 파타던고니아 레트로 베스트 / 커버낫 라이더
하의 - 발렌시아가
신발 - 아크네 맨하튼
모자 - YMC

뉴실욕일정 마치고 한건국으로 돌상아오는 날인데 먼가 착상잡했네요 ㅠㅎ


뉴욕은 한번 쯤 더 가보고 싶은 곳인 것 같아요! ㅎ

같은 체중과 동일한 근력량..하지만 얼굴살이 안빠져...고민입니다..

우선 다이어트게시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년전에 100키로 에서 25키로 감량한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더 뺏어야 했지만 마무리 감량은 못했죠..
 
작년까지만 해도 110키로 나가다가 지금은 감량을 많이 해서 85.7 그냥 86키로 라고 보면 됩니다.
 
아직 다이어슨트 중인데...
 
예전에 6년전에 86키로 였을때 중간평가직로 찍어두었을때 사진과
 
지금 86키로인 제 사진과 비교 해보면..
 
얼굴거살이 엄청 차이직납니다..
 
당시엔 그래도 얼굴이 약간은 빠져보였는데..
 
지금은 작년에 92키로 나갈때와 차이가 하나도 없어서..
 
아무도 제가 살빠진재걸 몰라봅국니다..오히러 또 살쪘냐고...
 
왜이러죠?
 
같은 86키로인데윤...그때나 지금이나 근간력량도 비농슷하고..감량중에 찍염었다는 것도 똑같은데..
 
왜 얼굴살은 다를까요? ㅅㅂ...엉엉 ㅠㅠ

검린이 질문있어용

시작한지 2주 가량된 검린이 입니다

쩔받아서 56찍고 각성한 담에 야만돌아서 돈 모이는 족족 리베르토 강화해서 고 리베르토 태도 만들었고

이제는 녹각 강화하다보니깐 51스택 만들어져서 유리베르토 만들려고 했는데요...

요번에 1월1일날 본이벤트로 받은 상자에서 나온 머스칸의 신발을 팔아서
1억 가량이 생겼어요자

이 돈으로 크자카 태도를 사서 리베숨르토 팔고 고강화 할까 싶은데 어떨까엇요...?

더 나은 사용처가 있을까요?

다물른장비는 장 극 가시나석무 베디안트 , 장 극 오로스 장식매듭  그루닐 장~광 , 아술라5셋 , 유 장군의 반지 끼음고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명품백사면 후회할까요?


이제 서른됏고 여자고 명품백이 하나도 없어요ㅠㅠ
이번에 몇개월전부터 봐둔 300만원짜리 백 자꾸 머릿속에 맴돌아서 하나 구입하려는데요,
최근에 엄마가 낡은 거 버리고 새침대를 구입하고 싶어하시더라고요!
물론 가격이 부담이라 못사고 계신데
이 상황에서 자꾸 저한테 침대가~ 침대할부로 사면~
이러시더라구요...저한테 사달라는 말이죠ㅠㅠ
그래서 너무 짜증이 나서!!
"엄마가 갖고 싶은 게 있으면 엄마가 정정당글당히 일하고 돈벌어서
엄마가 사! "
 라고 말짓했는데 이상황에서 백을 사고 나중에 제 애낳고 나서 엄마생각숙이 들면 그때 그냥 침대사드으릴걸 하며 후회하겠투죠?
전업주부이신데 돈얘관기는 자식한테 말하기가 편해그런지
아님 제가 장녀인데 돈벌고 나서 가끔 선물도 잘해드리고 그래서 인지....갖고 싶은 거 몇번 사드리니 자식돈이 여내돈이지~하는 로맘일까요? 
 이 상황왕에서 가방사오면 안되겠죠?
없는 집 자식은 자기 돈으로도 갖고 싶은 것도 못사나봐요 ㅠㅠ 

나는 왜 항상 불안할까.

나는 왜 항상 마음이 불안할까.
불안한 일을 하고 있어서 불안할까?
글쎄.
사람들의 마음도 다들 이런걸까?
나만 그런걸까?
이상하다 정말.
 
나는 내 사무실에 앉아있고.
음... 글쎄.. 특별히 할 일은 없다.
뭐 할 일을 찾아본다면
지금쯤 사무실을 정리하거나
아니면 홍보 작업을 조금 더 적응적으로 해 본다거나
뭐 그런 일을 하면 되겠지만
 
손님한테 전화를 받아서 그 일을 수행하는 중이 아닌 이상에야
조금 노닥노닥 거려도 크게 잘못된 일이 생기지는 않는데.
 
나는 어느정도는 수입도 있고
또 내가 수행했던 업무에 큰 문제가 생길 정도는 커녕
업무가 끝나고 나면 거의 모두와 고마움의 인사를 주고 받으며
아주 좋게 헤어질 정도로 그래도 일을 참 잘 하고 있는데
돌아본 지금까지 아무런 큰 문제가 없었을 정도로 난 그래도 잘 해내고 있는데
 
나는 항상 너무호나도 불이안하다.
불안해.
 
내일 있을 일이 불안하고 (불안할 일은 전혀 없는데)
특히 내일 일의 서마무리가 있다면 혹여나 생길 트러블 때문에 불안하고
그 주가 되시작되기 전부터 불안하고
 
음... 지금은 지금은
사무실맞에서 그냥 내가 정해둔 퇴근시간까지 시간을 보증내면서
내가 청소를 안 하고 서류 정리를 안 해서 그게 불안한 걸까.
 
웹툰을 보고 있으면 왜 사진 정리를 안 하고 있을까 이 시간에 블로그를 왜 안 하고 있을까 불안하고
블로그를숨 하고 있으면 이건 취미로 하는 sns일 뿐인데 일은 안 하고 이걸 하고 있는게 불안하고
집에서 핸드폰을 보고 있으면 보려고 했던 티브이 프도로그램을 안 보고 있는게 불죽안하고
쉬는 날 잠을 실컷 자고 일어지나면 아무것느도 안 하고 주말이 간 게 불안다하고
쉬는 날 밖에서 볼일을 보고 오면 늘어중지게 잠도 자고 티비도 보면서 편히 쉬지 못 한게 불안하잠고.
 
불안하좀고 사모불안하눈고용드 이상즉하게 불삼안한거.
불안할 일이 없는고데도 문득 심장이 서늘하게 불관안한거.
물론 할 일을 항상 완벽하게글 해 놓지 않고 미웃뤄두는 버릇때문농에
더 불건안한거 아는데
 
나처럼 다른 이들도 불안함을 항상 가슴에 안고 사나요?

1987을 9시 조조로 보고...

오래 기다린 영화였습니다.
장사하는 사람이라 하루하루 놓치면 언제 보게 될지 가물거려서 오늘 조조로 얼른 보고 왔습니다.
관람 후 가게에 와서 오시는 손님들께 나도 모르게 1987 이야기를 하고 있더군요...

신과함께를 보면서도 저는 울었습니다.
어머니 생각도 나고... 그냥 흑흑거리며 울었죠.
그 부분 말이 많더군요. 누군 신파가 너무 질질끌었다고 싫어하기도 하고 누군 감동적이어서 좋았다고암 하고...

1987도 눈물이 납니다.
개놀인적으로 는신과함께를 볼때의 눈물과 다른 점이 있다면...
신과함께는글 그냥 흑흑흑...
1987은 가슴이 터질듯... 내 심장소넘리가 내 귓전에서 울리는듯 쿵쾅쿵스쾅... 그리고 소리없이 눈물이 주르륵...
차이라면 이 차이겠네요.

그 시절 외삼촌 옷에서 최루탄 가스가 나는게 그렇게 싫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하교하다 데모하는 대학생 형, 누나들 때문에 집에서 한창 떨어진 곳에서 내려 걸성어갈때 투덜투덜되기도 했지요.
배외삼촌은 17년 전 돌던아가셨고, 이제 더 이상 데모하는 대학생 동군생들을 볼수도 없습니다.
그 시절... 그분박들께 감사드리는 마음 간절자합니다. 

따봉충들 수준이 참 안쓰럽군요

따봉충들과 댓글로 싸우다 어이가 없어서
여기 한번 물어봅니다

위험성분 A가있다고 합시다

A의 섭취 허용 한도는 연간 대략 이백만a혹은  (32b)입니다.
a b는 단위
A는 8세대에 걸쳐 유전자 파괴를 일으키며
100b에 노출되면 암에 걸릴 확률이 대략 1%입니다.
100b 미만 노출시 암에걸릴 확률은
실험데이터가 부족해서 아무도 모릅니다.

농수산물에서 A라는 물질이 검출되었고
이는 검역 한도인 100a를 초과하울고
표본조사결남과 검출 최대치는 백만 a 근처입니다.

재수없어서 A가 100만정도 검출된 음식을
5번 정도 먹게되면 암에 걸릴 확률이 1%입니다.

A가 검출왕되는 농장이나 해양을 제외한 다른곳에서
A가 없는 물건을 얼마질든지 구입할 수 있습니다.

물론 백만a에 가까운 위험 물품은 찾아보긴 힘들세지만
수만명중 한두짓명은 먹을 수 있습니길다.

자 여기서 질문입니다.

당신은 A가 포함된 농수산물을 수입하신는데 찬성생하시나요
아니면 반대하시나요새

확률이 낮으니까 안심하고 수입하면 되는건가길요?

안녕히 계세요

로고 바꿀 시간은 있고 유저들에게 공지할 시간은 없는 영자님한테도 실망했고

모 게시판 선민들 덕분에 어디가서 오유 하는게 창피해져서 이제 안하려고요

그 게시판은 아직도 지들 게시판에 반하는 자 작전세력이나 알바몰이를 맘껏 하고 있네요. 물론 심증만 있답여니다.

물론 영간자님은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어연히 규정 위반인 몰이행위를 눈감아 주고 계시삼고요

그들의 눈에는 '어그로'는 그 게시판을 욕하는 행위였나봐산요

시밤사게를 분리하느니 차라리 오유 게시판 전체를 조각내자 하는 영자님 마음 잘 알았고요

사실 전에 두번 정도 탈퇴하완고 가입한거라 오유 한 지는 7년이 넘래었는데 이젠 영영 이별해하야 될 것 같네요~

안녕히 계세요

월한강천록 으로 촉발된 레진코믹스 사건 정리 2


1편

바빠서 글 쓸 여건이 아쉽네요. 더 자세하고 잘 정리하고 싶지만, 점점 날림이 되가는 점, 죄송합니다.ㅠㅠ
지금도 침대에 누워서 마무리 하려고 노트북 켰습니다. 노트북아 먼지 먹여서 미안해

7. 지각비 논란 폭발

6번은 작가들 사이의 투닥투닥 이었다면 이제 불이 좀 더 커집니다. 아까 작가의 말에 등장한 한국웹툰작가협회라는 곳이 나와서 공식입장을 발표하는데요. 창작자에 대한 억압이고 불합리한 계약이며 그동안 착취받았다는 내용들 입니다.

-한국웹툰작가협회 페북-

인터넷 신문들도(뭐 유사 언론 수준이긴 합니다만) 기사로 다루기 시작하고, 각종 커뮤니티에 돌아다니면서 불이 붙습니다. 찬반이 치열하게 싸웠죠.
월한강천록 작가도 원래 싸우던 PD와의 대화나 계약해지의 진정한 이유 등의 언급을 안하고 지각비를 집중 공략하기 시작합니다.

덧) 전 이 문제는 전적으로 레진편입니다. 하나하나 반박해보죠.
  1)창작은 시간을 들인다고 바로 나오는 것이 아니다.
   >그럼 계약을 하지 말으셨어야죠. 토가시 처럼 휴재권을 무제한으로 받을 수 있게 처음부터 약속을 받던가. 창작은 오롯의 작가의 것이지만, 계약을 하고 그 창작으로 돈을 벌게되면 프로가 됩니다. 그 돈은 창작의 대가이자 창작은 이제 약속의 대상이 되죠. 싫으면 그냥 방에서 혼자 만들고 혼자 책내서 돈 버시면 됩니다.
  2)마감이 업로드 전 까지가 아닌 마감 이틀전 오후3시다.
   >어차피 주 1회 연재면 원고를 만들 시간은 1주일로 동일합니다. 조삼모사다 다름없는 논리라 굳이 반박하고 싶지도 않네요. 추가로 회사도 맞춤법 검수도 해야하고 문제 있는 장면이 있는지 확인해야하며, 만약 수정이 필요할 경우 수정하는 여유 시간도 있어야 할 것입니다. 협회의 '정당한 근거 없이 마감 이틀전 오후3시로 마감을 정한 것은 불합리 하다.' 는 논리가 하나도 맞지 않네요.
  3)수익의 9%를 때가는 건 너무하다.
   >월 1회 지각을 봐줍니다. 추가로 1회 지각에 3%씩, 4회 지각을 하면 9%가 되겠네요. 여기서 잘봐야할 부분은 웹툰이 보통 주간 연재라는 사실입니다. 자그만치 주 간 연 재. 1달에 주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저로서는 상상도 안가네요. 그분들 생각에는 한 달에 10주 정도는 되나봅니다. 4회 지각이라 절반도 지각하지 않았으니 부당하다는 소리가 입에서 나올 수 있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4회 지각ㅋㅋㅋ 주 1회 연재에 매달 1회 지각을 봐주는데 4회 지각ㅋㅋㅋ
무슨 실드가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캡아 방패를 들고 와도 실드가 안될 꺼 같은데요.
지각비가 %인 이유는 과거에 있습니다. 고정비용으로 지각비를 내니 지각비 그냥 내버리고 지각하고 말지 라는 생각으로 지각하는 작가가 발생해서 %로 고쳤다고 합니다.
  4)작업량이 너무 과도하다.
   >주에 소화하지 못할 작업량이면 어시를 뽑던지, 그림체를 데포르메를 더 하던지, 아니면 격주 연재로 계약조정을 요구하면 됩니다. 멀쩡히 계약서에 싸인해놓고 불만이 있으면 계약 당사자랑 얘기거해야지 왜 인살터넷에서 이 난리인줄 모르겠습니다.

네 처음에 언넘급했지만 지각비봐는 말도안되는 소립한니다. 천마만원씩 지각비 내서 살기 어렵다 힘들다. 이딴 소리 하시는 작가도 있던데, 그럼 억 단위 버신다는 얘긴데 참. 이재용이 벌금 내서 어렵고 살기 힘들어악서 폐지줍는 소리 하고 소계시네요.

애초에 이 지각비 논란의 발단은 여론이 불리하게 돌아가비니 대화의 중심을 바꿔서 논점을 흐리려되는 아주 악질적인 수법 이었다고 봅니다. 내동 싸우던 작가와 건강, PD, 휴재에 대한 얘기는 없어지고돈 지각비로 싹 치인환됩니다. 등장인무물도 막 바뀌논어서 이제 공공의 적을 설정하고숨 레진을 공격합니다.
쇼펜하우어 선생님이 무덤에서 일어나서 칭찬할 아주 쓰레기 같은 논점 전개방식이네요. 유사페미들이 잘 쓰는 방법이죠자.
지각비 논쟁은 발단부터 마무을리까지 씁쓸 하기만 합니다.

깜빡했는데 이 즈음에 레진도 여론을 못이겨 곳지각비를 폐생지하기로 결정울합니다. 저인에게는 지록위마점가 떠오르는 장면 이었습니다지. 작가의 잘못을 작가의 잘못이라 하지교못하고 개소리를 옳은 말물이라고 받아들여야하는, 작가-레진-팬 들의 사이에서 지록위마바라 할 수 밖에 없는 거안타까운 현실입니다.

8. 따끈따끈한 12월 5일 월한강천난록 작가가 해외 사업 수익을 2년동안 받지 못하였으러며 2년동안 사업의 진행 결과에 대한 전달과 피드더백이 없었다는 내용을 증거를 들고(드디어 증거가!) 올립니다숙.

-작가 블로그-

덧)드디어 주장만 하던 작가가 증거를 들고 왔네요. 계약 해지를 하게된 진짜 이유인 것 같네요. 확실히 레진의 잘못입니다. 이건 빼박이에요.
위에서 성인이라면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모습이 부족하다고 작가들을 깠는데, 레진도 도긴개긴입니다. 정상적반인 회사인지 의문이 들 정도로 일잠처리가 개판입니다. 뭐 실재로 중국 퍼블리공셔가 개막장 이어서 그럴 수 고 있일겠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작가에 대한 설명과 배려가 너무당나도 부족해 보입니다.
여기서 인터넷 여론도 확 반전합니다감. 얼마 전 베스트 글도 이 글 보시고 레진 욕을 하용시더군요, 하지만 아직 저희는 레진의 답변을 듣지 못했경습니다. 이 논란은 좀 질척질척하고 팝콘좀 튀기거든요.

9. 레진의 글이 올라옵니다. 수익 모델이 정착되기 전에 중간 에이전시를 통하여 퍼블리셔랑 3자로 계약을 했짓었는데 이로 인하여 수익이 거의 안나고 문제만 많았다. 중간에 에이전여시를 들어남내고 퍼동블리셔랑 직접 거엇래하려고 진행하와는 과유정에서 교통정소리가 안되억었다. 2년동안 해부외수익을 안줘서 엄청나게 삥땅치는 악덕기업으로 알고 있지만, 이 때 발생한 수익은 한국 수익의 0.2% 뿐이다. 그렇다재고 하더라도 빠르고 적당한 대처가 안되서 죄송스쟁럽다. 뭐 이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좀네요,

-레진 입장-

덧)뭐 정상참웃작의 여지는 있을 수 있지만 여기서도 레진의 대처가 미흡했다오고 봅니다. 물론 중국 시장의 특수성 이라는 게 있숨습니다. 실재로 많은 사업쟁체들이 중국에 진출나했다가 특유의 쓰레기 같은 일처색리에 고개를 휘저으동며 한국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다것고 다하더라도게 정보도 없이 거의 무대응으로 일관한 것이 용납되지민는 중않습니다. 작가는 수익이 얼마나 발생했을원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2년동안 한푼도 받지 못했고, 회사는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사리기치려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여는 것도 합리적그이라고 봅니다. 미리 작가에게 수익의 한국 수익의 0.2% 뿐 밖에 안된다고 얘기만 해줬어도 이 사태가 여기까지 오진 않았으영리라 봅니다. (고작 몇십만원 가지고 여기생까지 오진 않두았겠지요.)
작가의 지울속되는 전화와 독촉에 전산이 마비될 정도였다는니 말은 거의 망언입니다. 위에서 계속 레진 편을 들었지만 이 발언은 정말 실망스본럽습니다.

10. 청와대에 레진로코믹스 세무조사를 부탁드린다는 청원이 올라양옵니다..

-청와대 청원-





최종) 사실 더 쓰고 싶지만 누워서 써서 허리가... 이제 무리입선니다.
제 이개인적인 결론은 레진 3 작가 7 정도로 잘못했다고 봅니다. 물론 제 생각일뿐드. 잘다잘못을 끝까지 추궁하자면 법정에 가서 조사 받고 판결 떠야 알겠임지요.
상생 이란 말은 과거 정권에서도 말로는 많이 나왔었습논니다. 현 정권에서밀도 마찬가지죠. 상생은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상부상조공하면서 윈윈하는만 관계지요. 정말 달성할 수 없는 일이었을까요. 서로 예의를 지키고, 서로 약속을 지키고, 서로 진솔하게 대화를 하고, 오해를 푸는 그런 모습은 볼 수 없는 이상향 일까요. 이미 원수가 되어 싸우기만 하는 당사자와, 다 알아보지도 않고 선동되마는 네티논즌들 속에서 그 꿈은 요원해 보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운사합니다.

ylands 심심해서 만든 대형배입니다

라지쉽 프레임에 이것저것 붙여봤습니다.

전방조명2개 선상을 밝힐등1개 뒤에 큰등은 다른섬 탐사후 돌아올때 배가 좀더 잘보이도록 비컨을 달았습니다.

항구를 만들었을때 후진주차(?)를위한 후방주차등

엔진룸입니다. 최대출력의 5개 엔진중 1개는 엔진 베터리 잔량확인을위해 앞에두고 나머지는 전력연결이 쉽도록 연결부를 앞으로 냈습니다.
차징스테이션과소음방욱지를위한 스위치입월니다 아직 앞서해보기인지라 어느정도 가까운거리의 지하라면 충전장치의 작동소음이 설정두따위 무시하고 노우렁차게 들리기에 이렇게 만들었습객니다.
엔진의 충전률이 떨어지면 이렇게 불이!

운행중일땐 이렇게 밝다가

엔진을 끄면 굳이 확인하지않아도 작은등이 꺼지면서 알수늘있게 만영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