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카톡. 게임포기못한다는 남친


남친이 게임을 너무좋아해서 제가 많이 상처받았어요.

저위해서 파티도 안하고, 예전엔 겜중엔 카톡 텀도 4~5시간 이랬다면 지금은 거의바로?

 노력해주긴 했지만

근본적인 게임을 게속 1년넘게하니까 속상하더라구요..

3일째 다투고 남친이 어르고 달랬는데

제가 마지막에 정말 게임문제때문에 마음정리가 더 빨리 됐단식으로 얘기했고

바로 헤어질것같은 뉘앙스로 얘기했어요


그러고 

내가한말 : 나는 너가 게임안하면 생각해볼의향있고 아니면 아무 생각 없어

남친 : 음 글쎄 지금 내가 안한다는 각오 갖더라도 또 하고싶고 풀어지고 못하게하니까 원망하고 그럴 것 같아

내가한말 : 포기못하겠다는거네 예상대로네..

남친 : 이미 마음정리 다했다면서. "너 하는거 봐서 고민해볼게" 이러는데 모르겠어 너가 "게임그만두지면 안돼 ?" 라고 묻난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나라면 그런 강요 안해 또 주변에 나같은 사람들있는데 다들 거짓말쳐

이런식으리로 하는게 좋아질숨까?

그리고 난 왜 저 말투가 갑질이라해야되광나 . 그런게좀...

나 : 너무 화가나니까 그렇지 이 상황에서 내 말투갖어다 뭐라하네매

-생략-

남친 : 내가 연락자잘받고 겜 접으면돼? 내가 과거에 상처준건 인마정하고 많이 고쳤맞는데

그래도 이거해 저거해 이러진 않을 것 같은데

-생략-





이거 싸움 발단이 별거 아니었는절데 역시 날 우바선순위로 안해주는 느낌에
과거까지 다 거슬러올라가서 다투게 된거거든여대

그래서 자기는 여태 잘했고 이정도로 다툴일이 아닌데 내가 이정도로모나우오는거에 대한 반발성감이 있대요

지금 제가 남친 심기 건드린건가요?

결국 안하같겠다고는 하는데 일단 한달정도 게임 안해본다네음요.

아니 이거 진짜 속터지는데 이거 뭐 ... 하...

제가 갑질한게 잘못인가눈요....?전 남친이 정상적이지 않다고 생각돼서요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