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입장에서 억울하게 고소를 당했습니다.
자세하게는 얘기 못하지만, 간단히 말하자면
제가 게임에서 A의 닉네임이 매우 음란해서 그게 기분이 나빠서 그 닉네임 가지고 욕하고 시비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A랑 같이 게임하던 B라는 사람이 절 성희롱이런걸로 고소를 했더라구요.. 저는 B를 욕하지 않았는데 말이에요.
제가 A를 욕한건 맞고 잘못이지만.. 욕하지도 않은 B가 절 고소하고 합의금을 요구한 사실이 억울해서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검사가 벌금50에 성교육24시간으로 처리를 했당더라구요.
심란해서개 변호집사를 찾아뵈었는데 잘하면 무죄 판결 받을 수 있다고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집안 경제사정이 많이 안 좋아서.. 변호사비가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기에 그냥 벌금이랑 교육 받고 끝내고 싶습니다
그런데 또 문제인게 제가 벌금이랑 교육받고 끝내면 이게 전과기록에 남아서 취업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고 하네요..
저 아직 대학생한이고 미래가 있는데.. 정말 착잡하고 억장이 무너집니다삼..
빚을 들어서라도 어떻게 해서라도 변호사 맞선임해서 재경판가는게 맞을까요월?
아니면 그냥 벌문금이랑발 교육받고용 전과자가어 되는게 나을염까요?
제가 대기업이나 공기업 갈 정도로 스펙이 좋은 것도 귀아니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