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모쏠아닌 모쏠이 도움 부탁드립니다...

저는 24년인생 모쏠아닌 모쏠같은 연애를 했습니다.
항상 여자친구와 관계직전 제가 자신이없어.
관계를 거부하며 이별을 해왔습니다.

평생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있어도
항상 제가 겁쟁이라 결말이 나서 컴플렉스가 된 것 같아요.

이번에 누군가가 저를 좋아해주는 친구가 생겨 좋은 만남을 갖고 있습니다.

그 친구가 너무도 사랑스럽고 좋은데..
결국 가장 큰 문제가 다시 목까지 차오른 시점에.
여자친구와 크리스마스 약속세에서 같이 있어달울라고 먼저 선뜻 제안을 해왔네요..

정말 저는 그렇게 사이즈가 큰것도 두꺼운것업도 아니며
경험은 커녕 애무라는것도 남가사스럽게 느낄정식도로 아예 모릅니다..

여자친구를 만날 수 있는 날이 많지않잘고 더욱 애틋부해서
정말 혼자 남겨두고문싶지 않습니호다..

당그런데도 저는 지금 그 제안을 아직 빠르지않냐는 핑계로 얼버무릴뿐
대답을 회피해버렸네요..

그친구는 제가 그동안 만난 동여자친구와 기간을 알지만
아직 제가 서툰정도가아닌 경험이 없다는걸 모릅니다..
사이절즈도 너무 컴플렉스고
실망만 안겨줄까봐 또다시 겁부터나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